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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026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52회차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5000명 이상의 국내외 의료계 관계자가 참여했다.

메디톡스는 학회장 내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150kDa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복합시술에 용이한 비동물성 액상형 제제 ‘이노톡스’를 비롯해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계열사 뉴메코의 ‘뉴럭스’...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충북 증평단군봉찬회는 1일 단군전에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어천대제는 해마다 음력 3월15일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리고자 열리는 제례 행사다. 단군의 건국을 기리는 개천대제는 10월3일 거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 100여명은 단군의 홍익인간 이념과 지역 정체성을 되새겼다. 초헌관은 연기봉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 아헌관은 류기형 증평군 그라운드골프연합회장, 종헌관은 장병섭 단군봉찬회 이사가 각각 맡았다. 증평 단군전은 광복 후 일제 신사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 지역주민들이 단군의 건국이념과 배달민족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충북교육청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계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직무 스트레스 예방과 치유, 심리·정서 상태 점검,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의 회복·복귀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도교육청은 상담 신청부터 상담 연계, 치료비 지원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소통 메신저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1차 상담을 한 뒤 전문 상담가 혹은 상담 기관을 연계한다. 교직 스트레스 호소 시 기본 10시간의 전문가 상담을 제공한다.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게는 심리 상담비최대 200만원과 병원 치료비 최대 1
충북 지역 노동자들이 1일 노동절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이날 청주 성안길 일대에서 ‘2026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를 열고 노동 정책 규탄 및 노동 중심의 사회 대전환을 촉구했다.이날 집회에 참가한 1000여명의 조합원들은 ‘노동 개악 저지’, ‘물가 폭등 대책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거리에 앉았다. 이들은 “노동자가 사회의 주인임을 선포한 세계노동절을 맞아 우리는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고 차별 없는 평등세상, 노동해방을 향해 굽힘 없이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사업은 도가 시군과 함께 시행하는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수행한 건강활동과 사회참여 활동이 일정 기준에 도달할 경우 이를 건강소득으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현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게 특징이다.참여 장애인들은 팔 들어올리기, 휠체어 타기, 뒤집기, 버티기, 고무밴드 당기기 등 간단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월 12회, 회당 30분 이상 수행
  충북 증평군은 6일 도안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서비스는 농촌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진료버스와 검사 차량이 배치되고 의사와 간호인력, 임상병리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내과 진료와 건강상담, 혈액검사 등 기본 검진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구강관리와 한의약 등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도 병행했다. 이날 의료진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정밀검사나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진료의뢰서를
대한항공은 제주여객서비스지점 양수안 과장이 제136주년 5·1 세계노동절 기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양수안 과장은 노동자 권익 향상과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환자 이송 업무를 수년간 담당하며 도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의료 접근을 지원한 점과 노동조합 업무를 수행하며 노사 간 소통 강화에 기여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심 사건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6일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자정 무렵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날 새벽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신 부장판사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현장에서는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 부장판사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앞서 신 부장판사는 지난 4월 28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등 이른바 3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에게 항소심에서 1심보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LCK 사무국이 젠지 이스포츠 소속 ‘룰러’ 박재혁 선수의 세무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제재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세무당국으로부터 조세회피 목적이 있었다는 판단이 나왔지만, LCK는 “법 위반이 인정됐거나 형사고발·처벌로 이어진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제재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특히 LCK가 이번 사안을 ‘부도덕한 행위’ 또는 ‘품위손상 행위’로도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형사책임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무징계 처분을 내리는 것이 과연 적절하냐는 의문이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ETF는 지난 4일 기준 순자산 1조 원을 달성했다. 지난 3월 17일 상장 이후 약 50일 만으로, 단기간에 국내 반도체 대표주 투자 수요를 빠르게 흡수한 결과다.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5414억 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기관과 연금 계좌를 통한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며 단기간에 초대형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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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브릿지 서귀포와 서귀포 팬텀 골프앤리조트가 지난달 29일 서귀포 지역 관광 및 레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숙박 및 레저 인프라를 결합해 서귀포 관광 산업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단순 제휴를 넘어 지역 레저 산업 도약을 위한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숙박과 골프를 연계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호텔 숙박과 골프 라운딩을 결합한 공동 패키지 상품을 기획해 제주를 찾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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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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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복합개발’ 민간사업자 공모를 재추진한다.iH는 7일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특별계획구역 4만8,922㎡와 특별설계 공동주택용지 4만5,089㎡를 합친 9만4,011㎡를 교통·상업·업무·주거시설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추정 총사업비는 약 1조4,000억원 규모다.사업 부지의 공급예정가는 약 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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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관 정원 ‘머무는 선’을 선보인다.이번 박람회는 ‘서울, 그린 컬처’를 주제로 서울숲·한강·성수·광진 일대에 167개, 9만㎡ 규모의 정원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작가·기업·기관·시민 등이 참여해 서울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정원을 꾸몄다.SH가 잔디광장 주 무대 옆에 조성한 ‘머무는 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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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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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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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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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사람을 키우는 지방정부" 기치
김재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경산의 경쟁력을 되살리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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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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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삼성금거래소·아브뉴프랑,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호반그룹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호반그룹은 삼성금거래소와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평가지표를 활용해 매년 각 산업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 및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이번 평가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최근 1년 이내 해당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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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시범지역 보은군이 최적지”
최재형 군수 예비후보 등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보은군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6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보은군을 추가 선정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최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8명은 건의문을 내고 “보은군은 충북 최초 농어촌버스 무료화, 오지 마을을 찾아가는 `이동마트' 등 탄탄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며 기본소득 도입에 대응해 왔다"며 "시범지역에 선정된다면 완벽한 정책 집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이어 “무엇보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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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속 ‘한국의 쉰들러’ 문형순 이야기, 영화로 만들어진다
제주4·3 당시 예비검속자 처형 명령을 거부하고 주민 300여 명의 목숨을 구한 문형순 경찰서장의 실화가 영화로 제작된다.영화제작사 에이치필름은 문형순 서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부당하므로 불이행'을 제작한다고 밝혔다.문형순 서장은 당시 ‘부당하므로 불이행’이라는 문구를 적어 처형 명령을 반송하며 주민들을 구한 인물로, 학살 위기에 처한 유대인을 구한 오스카 쉰들러에 비유돼 ‘한국의 쉰들러’로 불린다.이번 작품을 기획·각본한 고훈 감독은 “문형순 서장의 삶을 접하고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참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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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저지리예술인마을 팜스테이 체험장에서 고산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초등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친화적 정서와 전통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8개교, 400여명을 대상으로 4개 팜스테이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제주도교육청과 제주농협은 2012년 12월 농촌체험학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14년간 총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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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바로가기 차량' 구입 지원
  충북 옥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네 번째 지정기부사업으로 ‘문화현장 바로가기 차량' 구입 을 추진한다. 지난 1967년 개원 이후 군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옥천문화원에 다목적 승합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5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추진한다.  목표가 달성돼 차량을 구입하면 각종 문화예술 행사와 공연은 물론 군내 예술인들의 문화진흥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 추진 과정에서 인력과 장비 수송을 개인 차량이나 공용차량에 의존해왔던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 차량은 문화 소외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