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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에어로케이항공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협력 논의 첫발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집무실에서 충청권 대표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계룡시와 에어로케이항공 간 관광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의 첫 공식 교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에어로케이항공에서는 채정훈 총괄본부장과 대외협력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계룡시는 문화체육관광실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국내외 21개 노선을 운항 중인 초저비용항공사...
청주시가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물류·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꽝닌시와 손을 잡고 경제, 관광, 문화,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29일 베트남 꽝닌시에서 레 반 아인 꽝닌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우호도시 협약을 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과 발전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청주시와 꽝닌시는 경제·관광·문화·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두 도시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꽝닌시는 세계자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충북 충주시는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올해 행사는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라는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이번 야행을 기념해 충주의 역사와 중원문화의 깊은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탁본전 ‘돌에 새긴 중원문화 탁본으로 만나다’가 9월4일부터 관아골 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전시에서는 국원문화연구원 장준식 이사장이 소장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대표 탁본 20점
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충북가족센터협회는 지난 2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제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열었다.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한 이번 포럼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좌장은 정해자 충북가족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윤지연 충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오창근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박 연구위원은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어은동·궁동 일대에 위치한 청년 및 창업지원시설을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실태를 파악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맞춤형 성장지원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회는 청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대전스타트업파크와 대전팁스타운을 차례로 방문했다.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는 지역 창업기업의 유입과 정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전 팁스타운에서는 정부 팁스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충북 청주시가 장사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청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내 노후 화장로 2기를 고효율 친환경 사물인터넷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화장로’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체가 마무리되면 목련공원 전체 화장로 11기 가운데 스마트 화장로는 6개로 늘어난다.스마트 화장로는 화장로 내부 연료와 공기량, 압력 조정 등을 통한 연소 상태 적정 유지가 가능해 화장 연소 시간이 기존 6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된다. 연료 소모량도 30% 줄어든다.시는 목련공원 일대에 7억 8000여만원을
박희승 민주당 국회의원은 2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조속히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의료계 안팎에서 남원이 국립의전원의 최적지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정 장관을 만나 기초 의학부터 임상 수련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지역 완결형으로 설립돼야 한다고 역설하며 이렇게 요구했다. 박 의원은 "국립의전원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국가가 직접 메우기 위해 만든 기관"이라며 "기초과정과 임상과정을 나누어 두면 제도의 취지 자체가
경북도가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앞두고 샤인머스캣 출하 물량이 특정 시기에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출하 시기 분산과 품질 관리 강화에 나섰다.경상북도는 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천·영천·상주·경산 등 주요 산지 시군과 농가, 산지유통센터, 농협경북지역본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 출하·유통 대책 회의를 열었다.최근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는 이른 추석으로 명절 전 출하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9~10월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는 출하 물량을 분산하고 미숙과
소득과 돌봄, 의료, 주거처럼 그동안 따로 다뤄온 도민의 삶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을 하나의 틀에서 설계하는 제주형 기본사회 위원회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후 4시 도청 탐라홀에서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기본사회 주요 정책과 종합계획 등 제주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심의·조정하며, 제주형 기본사회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맡는다.위성곤 제주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8명과 위촉직 22명 등 30명으로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과
일본 도심에서 광고판이 달린 쓰레기통을 등에 메고 행인의 쓰레기를 받아주는 이색 서비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공 쓰레기통 부족이라는 도시 문제를 광고 사업과 결합한, 이른바 '걸어 다니는 쓰레기통'이 주목받고 있다.1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광고 서비스 빈고가 최근 일본 소셜미디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전후로 하라주쿠 일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확산하면서 "고맙다", "좋은 비즈니스 아이디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영상에는 행인들이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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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의 명곡을 중심으로 완성된 창작 뮤지컬 ‘그날들’​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뮤지컬 ‘그날들’은 김광석의 대표곡을 새로운 이야기와 연결해 하나의 완성된 무대로 풀어낸 작품이다. 익숙한 노래를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인물들의 감정과 사건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장치로 활용한다.작품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학과 자유로운 성격의 무영, 그리고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여성을 둘러싼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992년과 현재를 오가는 미
“기다린다고 80년 넘게 쌓인 벽이 허물어지지는 않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인천에서 남북 대화를 다시 움직이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강조했다. 미주 한인사회에는 현지 의회·전문가·시민사회와 소통하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넓혀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일 반등에 성공한 웹젠 주가가 하루 더 상승세를 이어갔다. 2일 웹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79% 상승한 1만 1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수도권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 조직·인력을 확대하고 절차 개선에 나섰다.LH는 주택 착공을 앞당기기 위해 보상 업무에 344명을 투입하고 신규 사업지구의 보상 기간을 기존 44개월에서 24개월로 20개월 단축한다고 2일 밝혔다.LH는 본사와 비수도권의 숙련 인력, 올해 상반기 채용한 신입사원, 전문·경력 기간제 등을 수도권 주요 주택공급 현장에 집중 배치하고 이달 중 보상 업무를 담당할 전문인력 250명을 채용하는 등 총 344명을 보상 업무에 투입할 계획이다.이주
1시간전
국립경국대학교는 9월 1일 김종수 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이 공공부총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김종수 신임 공공부총장은 1997년 제33회 기술고등고시와 제3회 지방고등고시에 동시 합격한 뒤 약 30년간 경상북도에서 근무한 지방행정 전문가다.공직 재임 기간 경상북도 대변인, 복지건강국장, 농축산유통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자치행정국장,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안전행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농업·통상·문화관광·복지·자치행정·의정·안전 등 지방행정의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쌓았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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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국가급 연구개발 거점 조성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춘천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기본구상 연구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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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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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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