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가 지원하는 서해구시설관리공단 서해구・검단청소년센터가 여성가족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 주관하는 ’2026 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로 나란히 선정됐다.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했다.서해구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통’과 검단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유통기한’
공주시는 오는 8월 14일 개막하는 ‘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11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광복절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안전 대책과 관람객 편의 제공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 구조물 및 무대 안전 상태, 주류 및 음식 판매 위생 관리, 관람객 동선 배치 및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
627억원이 투입된 용인특례시 동백미르휴먼센터가 개관 4개월 만에 시설 하자와 이용 불편, 복잡한 운영체계를 둘러싼 논란의 중심에 섰다.지난 4월 문을 연 동백미르휴먼센터는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대형 생활SOC 복합시설이다. 스포츠센터를 비롯해 노인복지관,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주간이용센터 등이 한 건물에 들어섰다.체육과 복지, 교육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하지만 ‘한 건물에 여러 시설’이라는 장점이 운영 단계에서는 오히려 관리체계의 복잡성으로 이어질
하남시는 초이동 대사골 마을 주민들의 숙원인 '대사골 진입로'를 오는 11월 개통하기로 하고, 준공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역 주민들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LH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로 시공 상태를 구석구석 살피고 개통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현재 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합동점검에 참석해 준 시민들과 LH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현장을 둘러보며 시공 마무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중심이 될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제1기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영종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1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공동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천안시·국민은행·농협은행·하나은행과 손잡고 천안시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규모 특례보증 공급에 나선다.충남신보는 11일 천안시청에서 장기수 천안시장,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 장문자 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대표,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5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천안시는 총 48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했으나 영업일 기준 약 99일 만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지방세 및 식품산업 정책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식품진흥원은 지난 10일 본관에서 한국지방세연구원과 식품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세 정책과 식품산업 육성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정착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식품산업
클래식 전용 음악당이 내년 10월 준공하는 가운데 운영 주체에 관심이 모아진다.18일 제주도와 제주시에 따르면 1200석의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과 300석의 소공연장을 갖춘 제주음악당이 내년 10월 준공하고, 2028년 초 개관한다.제주음악당은 오등봉도시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자인 호반건설이 760억원을 투입해 건립 중이다.제주도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에서 6명으로 구성된 준비단을 설치했다.연간 최대 100억원의 운영비를 투입하고, 4급을 포함한 30~40명의 직원이 배치될 제주음악당을 제주도 또는 제주시가
다쏘시스템은 2025년 자사 운영과 고객 전반에서 추진한 지속가능성 전략의 성과와 진척 상황을 담은 첫 번째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이 보고서는 탄소발자국, 핸드프린트, 인적 자본의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다쏘시스템의 대내외 활동이 창출한 정량적 성과와 탈탄소화 목표 달성 과정에서 버추얼 트윈이 수행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했다.특히 고객들이 버추얼 트윈을 활용해 생성형 경제를 위한 제품, 운영 방식 및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테스트하며
LG전자가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분야 협업을 확대하며 미래 전략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구축 중인 LG 데이터팩토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이자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인 매디슨 황을 포함한 엔비디아 핵심 관계자들을 초청해 양사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류재철 LG전자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함께 했다.이번 회동은 지난 13일 양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년 하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운영하며,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에서는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궁중음악과 궁중무용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9월 2일
부산진구는 부산진구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이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매년 9천만 원씩 3년간 총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직장운동경기부가 신청 대상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대회출전 및 전지훈련비, 훈련장비 구입비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3년간 분할하여 지원한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창단지원금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인천 월세 시장이 다시 오름 폭을 키우고 있다.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인천 월세통합가격은 전월 대비 0.37% 올랐다.인천 월세가격은 지난 4월 0.36%를 기록한 이후 5월과 6월 0.29%로 오름폭이 줄었다가 다시 0.3%대 상승률에 진입했다.서해구와 부평구를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상승했다는 게 부동산원의 설명이다.올해 누적 인천 월세 상승률은 2.22%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의 2배를 넘었다.주택 유형별로 보면 아파트가 0.33%에서 0.46%로 상승했고, 연립주택은 0.18%에서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대동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대동그룹은 올해 초부터 AI온실에 필요한 농업용 로봇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과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한 1차 프로토타입을 최근 완성했다. 현재 애그로이드를 활용해 토마토 수확 등 실제 농작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양사는 각사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대동이 개발을 총괄
제주도민의 이동권을 제약받지 않도록 항공좌석 우선 배정과 운임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돼 국회 통과에 귀추가 주목된다.김성범 국회의원은 항공사업법, 제주특별법,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개정안 등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항공사업법 개정안에는 제주 노선을 ‘필수항공운송노선’으로 주민등록을 제주에 둔 주민은 ‘필수항공교통이용자’로 규정했다.김 의원은 “필수항공운송노선으로 지정되면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소 운항 횟수 또는 최소 좌석 공급량 등 운항기준을 정해 고시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0일 충북 청주 본원에서 한국급식학회와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식품안심업소 지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해썹인증원의 식품안전관리 전문성과 급식학회의 급식 분야 전문지식 및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집단급식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위한 정보 및 정책 교류 ▲식품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식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프랑스 현직 셰프 8명을 초청해 한국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셰프들은 향후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프랑스 현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프리미엄 외식시장을 겨냥한 농식품 수출 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참가 셰프들은 한국의 산지와 생산자, 식품명인, 대표 셰프를 만나 식재료의 생산 배경과 조리법을 배우고 프랑스 외식시장에서의 활
다쏘시스템은 2025년 자사 운영과 고객 전반에서 추진한 지속가능성 전략의 성과와 진척 상황을 담은 첫 번째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이 보고서는 탄소발자국, 핸드프린트, 인적 자본의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다쏘시스템의 대내외 활동이 창출한 정량적 성과와 탈탄소화 목표 달성 과정에서 버추얼 트윈이 수행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했다.특히 고객들이 버추얼 트윈을 활용해 생성형 경제를 위한 제품, 운영 방식 및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테스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