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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진 부사장, 쎄니트 주식 5만주 소유 보고

스테인리스 박판 제조 기업 쎄니트의 최재진 부사장이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을 보고했다.

최재진 부사장은 쎄니트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를 통해 총 5만주의 보통주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지분율은 0.15%다.

2일 공시에 따르면, 최재진 부사장은 2026년 1월 28일과 29일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만3339주와 3만6661주를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각각 1802원과 1814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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