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핑거스토리의 최대주주 문양근 미등기임원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문양근은 핑거스토리 주식등의 수를 17만4000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문양근과 특별관계자 4인의 핑거스토리 보유 주식등의 수는 823만6574주, 보유 비율은 44.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문양근은 786만948주, 42.37%, 특별관계자 라현성은 5만주, 0.27%, 박청희는 5만주, 0.27%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른 기재 내역을 보면,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