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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후보 측 “소액 후원으로 만든 기적”…후원금 70% 돌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후보 선거사무소는 27일 선거 후원금 모금액이 법정 최대 모금 가능액의 7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양 후보측은 “이번 후원금 모금은 특정 인물이나 일부 고액 후원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액 후원이 중심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후원 과정에서는 “끝까지 힘내 달라”, “서민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 “아라동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믿고 응원한다” 등의 메시지가 함께 전달됐다고 후보 측은 전했다.

양 후보는 “후원금...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3일 제주시 동문시장 앞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조천읍과 서귀포시 보목자리축제 행사장, 1호광장, 성산, 구좌, 삼양 등 제주 동부권을 돌며 집중 유세를 펼쳤다. 1호광장 유세에서는 문화놀이터 ‘도채비’ 변종수 대표가 찬조 연설에 나서 송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송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핵심 구호로 내세우며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과 학교 현장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36년 교육 현장 경험을 언급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의 책임 회피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고기철 후보 캠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범 후보의 ‘칭다오 항로 개설을 몰랐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도민 혈세 낭비 논란의 중심에 선 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꼬리 자르기식 해명으로 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측은 " 기사 내용과 당시의 행정 절차를 교차 검증한 결과, 김성범 후보의 변명은 앞뒤가
제주에서 50대 남성이 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6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에서 “개에 손가락을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50대 남성 ㄱ씨의 오른손 세 번째 손가락 일부가 절단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제주장애인스포츠인권센터는 장애인체육인의 권익 보호와 인권 향상을 위한 ‘2026 장애인스포츠 인권 서포터즈’를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장애인스포츠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과 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4명이며, 만 18세 이상 장애인체육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3개월로, 인권침해 사례 발굴 및 제보, 차별 요소 모니터링 등 인권 보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
제주도교육청의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 과정에서 특정 업체 편중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업체 임원이 교육청 수의계약 과정에도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의숙 후보측이 김광수 후보와의 유착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 후보직 사퇴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고의숙 후보 선거사무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느냐”며 김광수 후보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고 후보측은 KBS제주 보도를 인용해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받는 특정 태양광 업체가 제주도교육청의 5억 원대 학교 ESS 납품 사업을 맡은 데 이어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은 지난 1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스마트축산 전담반과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스마트축산 운영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과정을 공유하고, 미래형 축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을 방문해 표준형·AI형 돈사 운영 현황과 ICT 기반 환경제어 시스템을 살펴보고, AI가 돈사 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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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과 30일 이틀간 실시된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 인천지역 사전투표가 29~30일 오전 6시~오후 6시 16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사전투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
삼성전자 임금협상이 끝난 이후 최대 노조이자 과반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에서 탈퇴하는 조합원들이 잇따르고 있다.이로 인해 조합원 수가 7만 명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앞으로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가입자 수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6만9천75명으로 집계됐다. 임금교섭 과정에서 한때 7만6000여명을 넘었던 것에 견주면 6000명 이상이 탈퇴했한 셈이다.DS 부문에만 막대한 성과급이 지급되는 방향으로 임협이 마무리되자 D
㈜다비육종의 종돈 생산기지에 전북 정읍의 인솔육종이 새로이 합류했다. 이에따라 다비육종은 호남을 비롯해 충남 · 영남권역에 대한 종돈 공급망을 더욱 공고히 하게됐다. 다비육종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솔육종과 종돈생산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22일부터 인솔육종에서 생산된 다비퀸-S
LG생활건강이 개발한 ‘구강 질환별 맞춤 치약 성분 조합’이 시린이와 치주질환 예방을 동시에 해결하는 효능을 입증했다.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치의학 전문 SCI급 학술지인 ‘아메리칸 저널 오브 덴티스트리’ 2026년 6월호에 게재됐다. LG생활건강 기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를 향해 “주민들을 얼마나 안이하게 봤으면 8년 전, 4년 전 사진과 반복된 공약으로 또 다시 표를 달라고 할 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년 전과 4년 전 공보물 사진조차 그대로인데, 사실상 8년 전 사진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며 “주민등록증 하나를 새로 발급받아도 최신 사진을 사용하는 시대에 주민들에게 배포되는 공식 선거 공보물이 이렇게 무성의해서야 되겠느냐”고 지적했다.이어 “
    천안도시공사가 천안역지하도상가 2곳을 청년·1인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사무공간으로 전환해 임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재택근무와 1인 창업 트렌드에 발맞춰 합리적인 비용의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하도상가의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층 중심의 유동인구를 유입시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공사는 점포 일부를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변경했으며, 상가 내부에 마련된 회의실도 무료로 제공해 창업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천안역지하도상가는 수도권 전철 1호
금융위원회는 5.28.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경찰청,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全 금융권 협회 및 주요 시중은행 담당자 등과 함께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 협의회는 피싱범죄 근절을 위해 그간 수시로 개최하던 전 금융권 협의 채널을 정례화해 체계적·정기적 협업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신종피싱 범죄에 대한 효과적인 탐지·차단 방안, ▲두터운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부·민간의 자체적 대응, ▲기타 피싱범죄 방지를 위한 기관간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간의 추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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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타 시·도로 빠져나가는 순유출 인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양질의 청년 일자리 부족, 주택·교육 문제 등이 주 원인이다.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전입자는 7만7588명, 전출자는 8만1891명으로 나타났다.제주에서 타 시·도로 순유출된 인구가 4273명에 달한 것이다.이는 지난해 순유출 인구 3361명 보다 912명이 늘어난 수치다.더구나 역대 가장 많은 인구 순유출을 기록했던 1986년 3565명에 비해서도 708명이 많은 것이다. 연령대 별로는 청년층 유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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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계와 공정거래위원회,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식’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등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9개 종합건설업체 최고경영자 모두 참석했다.행사에서는 협약 이행 선언문 공동 낭독과 협약 체결이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하도급대금 적기 현금 지급 및 유보금 관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등에 적용된 라이엇게임즈의 보안 프로그램 ‘뱅가드’가 이용자들 사이에서 눈총을 받고 있다. 뱅가드가 PC 하드웨어 손상을 입힌다는 논란이 일자 라이엇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지만, 이용자들 사이에서 “PC의 권한을 지나치게 요구하는 안티치트 프로그램”이라는 비판은 이어지는 분위기다.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라이엇게임즈의 안티치트 프로그램 ‘뱅가드’가 SSD를 ‘벽돌’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발단은 라이엇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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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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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본사에서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다.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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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홍 후보 "조천읍 중산간 생활인프라 강화…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후보는 23일 “중산간 지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산간 비포장 도로 및 농로 포장 확대 △배수시설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망 확충 △노후 하수처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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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까지의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최종 선거 결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23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인천지역 단체장과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다.이달 중 실시된 23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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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는 조성된 지 20년이 지나 노후한 불당유적공원을 청동기 시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한다고 28일 밝혔다. 불당유적공원은 불당지구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청동기 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인 ‘불당동 유적’을 보존한 곳으로,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그동안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시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정비계획을 승인받아 지난해 말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시는 국비와 도비 등을 포함한 30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유적 보호각 3동을 교체하고 청동기 움집 3동을 복원한다. 이와함께 연면적 123㎡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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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기간 운영…6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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