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공군인의 요람’, 공군교육사령부가 본연의 임무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소통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11월 부임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배고픈 학생이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김 후보는 4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천관리위원장 직에서 물러난다”고 했다. 이정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지도부를 겨냥 "아직도 윤어게인과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과 맞선 사람을 숙청하다가 대법원에서 개망신을 당해도 누구 하나 책임지고 나서는...
경북 북부권 발전 대책 미흡 주장…대구경북 통합 추진 책임론 제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최경환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사제이면서 동시에 대학병원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성당에서 신자들의 영적 돌봄을 담당하는 사제의 삶과 의료기관 경영은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그는 두 역할의 본질이 같다고 말한다. 결국 사람을 돌보고 생명을 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총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하겠다”며 유가족의 뜻을 반영한 현장 책임자 지정과 정례적인 상황 설명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사고 원인 규명 과정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서귀포농협은 지난 18일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힘써온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환송연을 열었다.서귀포농협은 농번기 동안 농가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해 온 계절근로자들에게 홍삼세트와 생활용품세트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안전한 귀국을 기원했다.근로자들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해준 농협과 농가의 따뜻한 정을 오래 기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서귀포농협은 계절 근로자들의 숙식과 안전을 책임지고 정기 상담,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활동 등을 운영했다.
6·3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이 지난 13일 돌연 사퇴했다가 이틀만에 다시 복귀를 선언 하는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갈팡질팡이다. 그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다시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공천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 역시 제가 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책임지고 결단하라는 당과 국민의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야말로 국민의힘은 지금 사면초가다. 선거를 70여 일 앞둔 마당에 전쟁터를 총괄하는 공관위원장이 오락가락 하는 등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이 공관위
이성재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은 제주의 중심을 넘어 행정과 정치의 1번지로서 더 큰 위상을 가질 수 있는 지역”이라며 “연동을 다시 뛰게 하는 듬직한 새엔진이 돼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이어 “연동에서 자라며 지역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왔다”며 “연동의 현안을 끝까지 책임지고 풀어내는 유능한 해결사가 되겠다”고 했다.특히 이 후보는 연동의 생활환경 개선과 누웨마루거리를 비롯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고사리철과 농번기가 겹치는 4월, 제주 동부 중산간 마을에 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가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동부경찰서와 협업해 제주동부지역 중산간 마을 맞춤형 치안서비스 ‘중산간 마을 안심 경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4월 고사리철에는 동부 중산간 오름과 산간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길잃음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지역은 당근 등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려 농번기 중 빈집을 노린 절도 범죄 위험도 상존한다.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중산간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형배 "허위 득표율 문자 유포 조직적 가담 7명 확인…전원 고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직후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득표율 문자가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형배 경선 후보측은 조직적 배포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 ...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BTS 공연, 응원의 보랏빛 열기로 덮힌 광화문...넷플릭스 켠 아미들도 '떼창'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시작되며 터져 나온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광화문 일대를 채운 4만여명 관람객의 함성과 응원봉의 보랏빛 불빛으로 열기가 달라올랐다. BTS의 대표곡 '버터'가 흘러나오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관람객들은 일제히 떼창을 시작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프타' 수출제한·수입신고 지연 시 가산세 부과
8시간전
관세청은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조정에 관한 규정' 시행에 따라 나프타를 서류제출 수출신고 대상 품목 및 수입신고 지연 가산세 품목으로 지정,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내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라 국내 생산물량을 내수물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수출을 제한하기위한 것이다. 또 나프타를 수입한 뒤 신고를 지연하거나 보세구역 등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달 대곡~일산 구간 조기 정상화 가능"
8시간전
한국철도공사 김태승 사장은 27일 경기도 시흥철도차량정비단을 찾아 전동열차 하자 조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시흥철도차량정비단은 수도권 주요 노선 전동열차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핵심 시설이다. 과천안산선과 서해선, 수인분당선 등에서 운행 중인 전동열차 60대의 정비를 맡고 있다. 김 사장은 부품 결함으로 제작사 보수가 진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난닝구'와 '빽바지'의 추억…지금 이 논쟁이 李정부에 도움이 될까?
3시간전
정치란 무릇 사람들의 감정을 다루는 종합 예술이다. 그런 면에서 감성적 이유로 정책과 정치인에 대한 호오가 갈리는 것은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정치 칼럼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정부 인허가 최종 승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핵심 쟁점이었던 공유수면 매립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포항국가산업단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산단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고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수소환원제철 설비 부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핵심 쟁점이었던 국토부의 인허가가 통과됨으로서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