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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농촌지역에 21일 체류 '숙박비 70만원 지원'

제주시는 도외 청년들이 농촌지역에서 한달살이를 할 경우 숙박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도외지역 19~34세 청년들이 제주시 읍·면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할 경우 숙박비를 지원한다.

시는 팀당 최대 2명까지 총 100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70만원의 숙박비를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시 누리집 공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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