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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가동…체납 징수·복지 사각지대 발굴

12시간전
  천안시가 ‘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가동하고 본격적인 현장 징수 및 실태조사 활동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단순 체납액 회수를 넘어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가동된다.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유를 파악한 뒤 고의적 체납자에게는 납부를 독려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효율적인 세외수입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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