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보험사 서울보증보험의 사실상지배주주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수량이 45만주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30일 주식 수는 5554만6746주, 지분율은 79.5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5509만6746주, 지분율은 78.9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5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65%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1일 보통주가 45만주 감소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