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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남해군향우회, 김해시에 쌀 기탁

재김남해군향우회가 9일 김해시에 쌀 60포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재김남해군향우회 이·취임식을 기념해 받은 쌀이다.

이종수 회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가야대학교가 지난 6일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총학생회 간부들과 함께 대학 혁신 거버넌스 강화 소통 프로그램인 ‘학생이 묻고 총장이 답하다’를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했다.안상근
경남연구원이 최근 ‘경남도민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 사회조사로 본 경상남도 생활여건 변화’ 이슈리포트를 냈다.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자료로 도민 생활여건 변화와 정책 체감도를 분석한 보고서다.연구진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사회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반적인 생활여건, 보건의료서비스
‘지역발상’은 우리가 지금 발 딛고 서 있는 ‘여기’를 살피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지역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언어로 지역을 말해온 예술인들이 있습니다. 문화체육부 신년기획 ‘여기, 있다’에서는 이런 예술인을 주목합니다. ‘여기’는 지역, 현재를 뜻하고, ‘있다’는 존재한다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3 내란 당시 언론사 등에 전·단수 지시를 내린 혐의 관련 1심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받았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이어 이 전 장관까지 중형을 선고받아 19일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도 중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서울
양산시가 정치인 출판기념회 대관 문제를 두고 사전검열 논란에 휩싸였다.박대조 인제대 특임교수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시는 언론·출판 자유 침해, 사전검열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양산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박 교수는 오는 22일 양산문화원 공연장에
경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가 기업과 힘을 모아 예술단체에 지원한다. 경남메세나협회는 다음 달 5일까지 ‘2026 경남 중소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예술단체의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기업과 예술단체가 동반관계를 이루도록 장려하고,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문화예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과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장보기를 위해 지역마트와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눔으로써,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행사”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를 기대했다.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작은 실천이지만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이 확산되면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과 함께 친환경 장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 배치 현황과 운영사 정원감축 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용인경전철 운영사가 제출한 월간보고서 내 조직 현황도를 근거로 “집행부는 2025년 6월 이후 무인 역사가 없다고 답변했지만, 보고서상 인사처 및 안전처 인력을 역운영팀으로 전환 배치한 것으로 보고한 내용이 실제 근무로 이어졌는지 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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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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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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