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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통합 돌봄 상담 및 대상자 발굴’ 추진

과천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노인복지관과 지역 내 공동주택 등을 직접 찾아가 ‘통합 돌봄 상담 및 대상자 발굴’을 추진한다.

과천시는 그동안 통합 돌봄 전담 조직을 마련하고 지역 내 의료·복지자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의 어려움, 돌봄 욕구 등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대상자 발굴을 강화한다.

현장 방문은 노인복지관과 지역 내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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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돌연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해 주민 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최미정 광명시의원이 “광명시의 말 바꾸기에 하안동 재건축이 멈춰 섰다”며 박승원 시장을 향해 책임을 인정하고 오락가락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직격했다.최미정 시의원은 3일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광명시가 기습적으로 통보한 공문 한 장에 하안동 일대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며 “행정의 생명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인데 광명시는 시 행정을 믿은 주민들의 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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