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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AI 활용 ‘아차사고 발굴제도’ 추진

1시간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활동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최근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차사고 발굴제도’를 도입했다.

‘아차사고’는 잠재적인 사고요인이 있었지만 실제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상황을 의미한다.

공사는 이러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는 것이 산업재해 예방에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제도를 기획했다.

공사는 기존 서면 방식 대신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 ‘아차 알리미’를 도입해 근로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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