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14일 개관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에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약 2만3천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상동역 초역세권 입지와 중동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 다양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단지는 지하 8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1,370가구 ▲113㎡ 308가구 ▲121㎡ 178가구 ▲153·187·192㎡ 펜트하우스 각 1가구로, 중대형 주택형과 펜트하우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