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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2026년 연간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암각화박물관은 2026년 연간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높아진 국내외 관심과 기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유산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로 구분해 운영된다.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먼저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숲속의 박물관학교’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암각화공작소’는 박물관을 대표하는 인기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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