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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자기주식 1만1180주 임직원에 처분…38억6269만원 규모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이 보유 자기주식 1만1180주를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처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처분 주식 종류는 보통주식이다.

1주당 처분가액은 345,500원으로 처분일 전일 종가 기준이며, 처분가액 총액은 38억6269만원이다.

주문 수량과 실제 처분 수량은 모두 1만1180주로 동일하고, 신한투자증권에 매도를 위탁했다.

처분 방식은 당사 주식계좌에서 임직원 개인 증권계좌로 입고하는 방식이다.

이번 처분은 2026년 7월 28일 제출된 주요사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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