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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상사, 13년째 동해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4시간전
포항시 동해면에 소재한 SH상사는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동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해면 취약계층의 추석맞이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철 SH상사 대표는 “고향인 동해면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상범 동해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동해면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SH상사 이상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동해면에서도 온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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