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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주식 5만400주 증가…임원 서명환 종류주식 장내매수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5만4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이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서명환은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2만4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종류주식이 0주에서 2만400주로 늘었으며, 이어 9월 4일 추가로 3만주를 장내매수해 총 5만4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보통주식 변동은 없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2383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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