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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청년 주간 '청년! 마음 토닥 기분 UP! 동래 힐링 DAY' 행사 개최

부산 동래구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온천장에 위치한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 마음토닥 기분UP! 동래 힐링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심리적 여유와 활력을 제공하고, 청년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현장 접수 프로그램으로는 ▲스트레스 해소 게임 ▲업사이클링 친환경 굿즈 제작 ▲동래 온천수 DIY 목욕 키트 제작 ▲인생네컷 사진 촬영 ▲...
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채용 분야는 ▲사무보조 ▲말산업 전문 ▲AI·빅데이터 전문 ▲불법단속 지원 등 총 4개이며, 합격자들은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영천, 구리지사 등 전국 사업장 또는 재택근무를 통해 3개월 동안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은 없다.한국마사회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입사지원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청·장년 미취업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양성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이는 용산구가 올해 초 진행한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과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구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교육과 취업 지원을 연계해 구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냉동공조 ▲전기제어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용접 등
서울 용산구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한다.용산구는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웰컴센터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하철역을 주제로 한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번 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용산역 0번 출구'는 국가와 서울시, 용산구 등에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년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익숙한 지하철역과 노선에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기장군은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를 방문해 중장년층 재취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우성빈 기장군수와 이창열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장년 재취업 및 직업능력개발 활성화 ▲지역 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교육훈련과 취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장군민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의를 나눴다.이어 우 군수는 승강기 실습실을 찾아 기장군이 추진 중인 '승강기
구례군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하반기 참여자로 선발된 45명은 9월 1일 구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3개월 동안 전통시장·수달생태공원·지리산정원 등 12개 사업장에서 관광자원 활용,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요 관광지·지역공간 정비와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밴드날다’가 오는 10월 8일 시흥아트센터에서 이머시브 음향을 활용한 콘서트 ‘시흥, 날다’를 선보인다.8일 공연제작사 컴퍼니소설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정식 개관을 앞둔 시흥아트센터의 시범공연 프로그램으로, 오후 7시30분 710석 규모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공연에는 시흥아트센터 대공연장에 상설 구축된 d&b 오디오테크닉의 오브젝트 기반 이머시브 음향 시스템 ‘d&b 사운드스케이프’가 활용된다. 연주자별 소리를 독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수학·읽기·과학 성취도가 전 세계 91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 학업성취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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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한다.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2028년 5%까지 단계적으로 낮추고,
김재욱 기자 = 칠곡군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및 양방향 칠곡휴게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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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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