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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 SK하이닉스와 462억7800만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브이엠은 2월 24일 SK하이닉스와 462억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며, 판매ㆍ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대금은 납품 시 90%, 셋업 완료 후 10%가 지급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브이엠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브이엠의 최근 결산 기준 매출액은 703억원으로, 이번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5.8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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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2만원에 산 자산가인데…전원주 "한 달 난방비 1,370원"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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