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은 2월 13일 인천항 소재 보세창고를 방문해 수입 먹거리 통관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단속 직원들을 격려했다. 관세청은 지난 수요일 출범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 앞서 2월 6일 주요 항만 세관장들과 “수입먹거리 물가안정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통관 및 보세구역 보관 실태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2월 12일 수입통관이 완료된 할당관세품목 292톤을 시중으로 즉시 반출하지 않고 보세구역에 보관하고 있는 업체를 적발했다. 이에, 관세청장은 단속 현장을 방문해 위반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