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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악성코드 탐지 92%, 맥OS는 8%…보안 위협 양상 갈렸다

윈도 사용자의 악성코드 탐지 비율이 맥OS 사용자보다 거의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서프샤크는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자사 안티바이러스가 기록한 악성코드 탐지 39만1305건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내놨다.

활성 사용자 기준 윈도 기기는 66%였지만 전체 탐지 비중은 92%였다.

맥OS 사용자는 활성 사용자 비중이 34%였고 탐지 비중은 8%였다.

맥OS 1건당 윈도에서 거의 6건의 탐지가 발생한 셈이다.

서프샤크는 윈도의 높은 보급률과 플랫폼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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