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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종 부사장, 유비온 주식 2만주 증여로 감소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의 비등기임원 이용종 부사장이 2025년 12월 30일 보통주 2만주를 증여했다.

6일 공시에 따르면, 이용종 부사장은 이번 증여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35만5335주에서 33만5335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그의 지분율도 1.8%에서 1.7%로 줄었다.

유비온의 주가는 2026년 1월 6일 16시 2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3.01% 상승한 1027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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