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은 28일 “대구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추 시장은 이날 강변파크골프장에서 선수 및 임원과 진행 요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4회 대구광역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 이같이 말한 뒤 “시민들은 파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김미경 의장은 “‘사통팔달’이라는 이름처럼 오늘 이 자리가 사람과 사람을 잇고 팔달구 곳곳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축제의 메카 팔달’의 매력을 더욱 키우고, 팔달구가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활기찬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수원시 팔달구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무
동해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에도 독도와 동해 해역의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동해해경 3016함 승조원들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독도를 배경으로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와 구호를 외치며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겼다. 승조원들은 연휴 기간에도 경비·순찰과 긴급 구조 임무를 평소처럼 수행한다.강병길 3016함장은 “추석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 바다를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대구경찰청은 2026년 9월 30일 오후 3시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tbn대구교통방송,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대구수성시니어클럽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경찰, 교통방송, 미디어기관
대구제일중학교는 9월 30일 본교 구봉관에서 ‘IB MYP 월드스쿨 인증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들과 류규하 중구청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구 관내 17번째 IB MYP 월드스쿨 공식 인증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교육적 성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 율하체육공원 제3주차장에서 동부경찰서, 동구청,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관내 유치원·초등학교·학원 등 30개 기관의 어린이 통학버스 49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고령군은 9월 30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직원들의 자율적인 연구와 협업을 통해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년 고령군 혁신 연구동아리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혁신드림팀’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군정 현안과 제도 개선,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 AI·디지털을 활용한 행정 프로세스 개선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