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입사하고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에서 파견근무를 하며, 나는 두 기관이 공유하는 철학을 배웠다. “농어민이 행복하고, 농어업이 발전하고, 농어촌이 살아 숨 쉬는 나라.” “농어촌 농어민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이 된다!!” 이 두 문장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내가 현장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구랍 29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청년농 포럼’ 제1차 회의를 열고, 농업 세대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와 중장기 농정 구조 전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년농 포럼은 김호 위원장 취임 이후 제시된 ‘지속가능한 3농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출범한 상시 거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22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한 현장 의견 수렴 및 사회적 논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방향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순회 간담회 운영 방향과 공론화·공론조사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기본소득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제도적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경기도 농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듣고 농어업 정책 대전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농어업위는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농어업인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어업 정책 방향을 현장에서 찾고 국정과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김호 농어업위 위원장과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도내 주요 농어업단체장, 전문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농어촌 기본소득 논의와 여성농어업인 정책을 동시에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농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현장 의견 수렴과 사회적 논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여성농어업인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핵심 의제로 설정하고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농특위는 지난 22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한 현장 의견 수렴 및 사회적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여성농어업인의 성평등 인식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핵심 의제로 삼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농특위는 지난 19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여성농어업인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앞선 제2차 전체회의 및 제3차 기획단 회의 논의 결과를 공유한 뒤 핵심 의제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이번 회의에서 여성특위는 ▲농산어촌 성평등 인식문화 확산과 정책 참여 거버넌스 구축 ▲여성농어업인의 일‧가정 양립 실행 방안을 주요 의제로 설정하고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지난 6일 서울 aT센터에서 제27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농어업·농어촌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1일 새롭게 위촉된 민간위원 2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농특위 김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은 농어업·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구랍 29일 농특위 대회의실에서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이후 본사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과 공론화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시범사업 종료 이후 본사업으로의 전환을 대비해 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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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기본사회 밑그림” 군산시, 기본사회 시민추진단 모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밑그림을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정책 발굴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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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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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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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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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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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스포츠산업도시 고성, 전국 선수단 동계훈련 열기로 ‘후끈’
고성의 겨울은 소리로 시작한다. 축구장에는 구령이 박히고, 야구장에는 배트가 공을 때리는 경쾌한 소리가 퍼진다. 씨름장과 역도장에서는 거친 숨이 바닥을 긁는다. 종목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다. 2026년을 끌어올리기 위한 몸 만들기가 경남 고성군 곳곳에서 동시에 돌아가고 있다.□ 9개 종목 262개 팀 6,300명 … ‘겨울 전지훈련=고성’ 숫자로 증명고성군은 2025년 11월 2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를 동계전지훈련 기간으로 운영 중이다. 훈련 무대는 스포츠타운 일원과 동고성체육공원, 거류체육공원 등이다.이번 시즌 고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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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리프트성형외과 진료거부 논란… 보건소, 경찰에 수사 의뢰
대구리프트성형외과에서 울쎄라 시술을 받은 지 불과 2개월 만에 안면거상술을 받고 3차신경통이라는 심각한 신경계 후유증을 얻은 환자가, 이후 병원으로부터 사실상 진료거부까지 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관할 보건당국이 사건을 경찰에 공식 의뢰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의 진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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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투기로 본 순간 끝난다"…비트코인과 완전히 다른 길
수년간 XRP 가격은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 국면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을 보이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실망을 불러왔다. 비트코인과 밈코인을 중심으로 한 투기적 상승이 반복되는 동안, XRP는 상대적으로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며 ‘저평가된 자산’이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블랙스완캐피털 창립자 버산 알자르는 이러한 평가 자체가 XRP를 잘못 이해한 결과라고 지적했다.지난 24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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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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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 설명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간다. 울산중기청은 오는 30일부터 2월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권역별 현장을 방문하는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정보 접근성이 취약해 정부 지원 혜택을 놓치는 고령의 상인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중기청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지역본부, 울산신용보증재단,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