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토니모리가 최대주주를 배해동외3인에서 배진형외3인으로 변경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1272만4600주였으며, 변경 후에도 동일하게 1272만4600주다. 소유비율은 발행주식총수 2405만4799주를 기준으로 산정한 수치다.변경 사유는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간 증여 및 수증에 따른 것으로, 증여자는 배해동, 수증자는 배진형이다. 주식 증여 방법은 증권회사 계좌 간 대체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20
탄소배출권 컨설팅 기업 에코아이의 최대주주 전종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25%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가 주식 증여로 인한 주식 변동이 변동 방법으로 보고됐다.전종수와 특별관계자 15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51만99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만6000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69.25%로 0.2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051만99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케이씨의 최대주주 고석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증여·수증으로 인한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명시됐다.고석태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보유비율은 0%로, 51.1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다.변동 사유로는 증여·수증으로 대표보고자가 고석태에서 고상걸로 변경됐다는 점이 제시됐다. 2026년 8월 24일자로 고석태의 보유 주식 35만2212주, 특별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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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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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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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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