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
충남 논산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
충남 금산군 개인택시 금산군지부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원이다. 전경철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가며 6월
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에 거주하는 오모씨는 최근 우연히 휴대전화 요금 납부 내역을 살펴보다 경악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부가서비스에 뭉터기로 가입돼 있었기 때문이다.오씨가 가입돼 있던 휴대폰 부가서비스는 △휴대폰 간편로그인 △세이프캐시 △내정보지키미 △스마트피싱보호 △생활건강서비스 등 7개로 명칭도 생소하다. 한달 이용 요금이 각 3000원~50000원씩에 달했다. 하지만 오씨는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이로인해 오씨는 약 3년 동안 매달 2만4000원씩의 요금 폭탄을 맞았던 것이다.오씨의 경우처럼 휴대전화 속
서울 동작구 보라매 일대가 주거 중심지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동작 보라매 파르크힐’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라매공원 인접 입지와 교통·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원에 7개동 768세대 설계를 적용했다. 보라매공원 생활권, 도심 속 쾌적한 주거단지로 국민 평형대인 59㎡, 84㎡ A.B.C-TYPE 4–BEY 판상형, 타워형 맞통풍 구조 및 설계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선착순 발코니 확장 무상이다.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
서귀포시는 올해 해양쓰레기의 상시 수거·처리 업무를 위한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기간제근로자를 150명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5명 증가한 규모이다.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19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으며,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갖춘 서귀포시 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26일부터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올해 바다환경지킴이는 오는 2월 3일까지 희망 근무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차 체력시험, 3차 면접시험으
원로 서양화가로 한민족의 철학, 문화, 역사를 연구하고 전하는 국학의 정신과 화가의 경험을 융합해 몸의 정체성과 가치를 극대화 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원암 장영주 작가가 전시회를 갖는다.장영주 작가의 제15회 개인전 ‘우먼 인 블랙’은 충남 천안 리각미술관에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우주와 자연과 몸, 명상을 통해 화폭에 구현된 사람의 우주와 하나된 몸”으로 작품 33점을 선보인다.작가는 오랫동안 명상 상태에서 ‘몸’을 주제로
최근 등산·골프·여행 등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중장년·액티브 시니어가 늘면서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불편을 참다 못해 병원에 가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집에서도 일상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홈 헬스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이러한 고객 수요 변화에 발맞춰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론칭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테라솔’은 치유를 뜻하는 ‘테라피’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So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11일부터 체육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중·고교생과 입학 예정자 70명을 대상으로 ‘K-스포츠 AI 사이언스 교육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동작·자세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 과학 기반 훈련 체계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AI 동작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실습, 지도자 피드백과 훈련 적용, AI 스포츠 분야 특강을 비롯해 진천군 체력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120일인 2월 3일부터 각종 제한·금지 행위에 대한 예방과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후보자 간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불법 선거운동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국내외 관광객과 도민들의 힐링 명소로 자리잡은 절물자연휴양림의 이용 환경 개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시설보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절물자연휴양림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휴양림 조성 이후 일부 노후시설이 증가하면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절물생태관리소는 올해 총 14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숲속의집 탐방로 개선사업 등 숲길·
셀시스의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 ‘CLIP STUDIO PAINT’가 2026년 1월 전 세계 누적 출하량 6000만*을 돌파했다. 제품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판촉 활동, 글로벌 마케팅 강화 및 다국어 지원, 그리고 젊은 층과 라이트 유저의 구매 욕구를 높여 신규 사용자 수가 증가했다. 또한 ‘CLIP STUDIO PAINT’ 구독형 SaaS 서비스 제공 ARR은 54억엔을 돌파했다.현재 마케팅에 주력 중인 브라질, 멕시코, 태국, 필리핀 등의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중남미 및 동남아시아 사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포항여성 신년교례회’가 20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성 지도자와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포항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행사는 포항시니어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강덕 포항시장의 배우자이자 여성단체협의회의 명예회장인 최혜련 여사에 대한 감사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양천구는 드론 주행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유소년 드론축구단 ‘Y-퓨처윙스’를 창단하고,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승부를 함께 경험할 창립 멤버를 오는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Y-퓨처윙스’는 양천의 ‘Y’와 미래, 날개를 결합한 명칭으로, 드론이라는 미래 기술을 날개 삼아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양천구 청소년들의 성장을 상징한다.이번 드론축구단은 드론교육 특화공간인 넓은들미래교육센터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구는 선수 선발부터 전문 교육, 정기 훈련, 전국대회 출전
코스피 5000 시대에 이어 지난 26일 코스닥지수가 1000포인트를 넘어서며 4년여 만에 ‘천스닥 시대’를 다시 열었다. 코스닥 종목 중 대표 150개 종목을 편입하는 코스닥150 지수는 하루만에 10.97% 급등했다. 이에 코스닥에 투자하는 대표 ETF인 KODEX 코스닥150으로도 ‘역대급’ 투심이 이어졌다.삼성자산운용은 KODEX 코스닥150 ETF의 26일 하루 개인 순매수가 59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년간 국내 ETF 역사에서 역대 최대 기록이다. 기존 최대 일간 개인
토스 단말기가 단단히 탈이 났다.힙한 디자인, 간편한 사용, 파격적인 지원을 앞세워 단박에 20만대를 넘어서며 결제시장의 메기가 됐지만 이내 갖가지 구설에 휩싸이고 있다.가장 먼저 불거진 이슈는 '중국 생산'에 따른 보안 우려였다.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사업을 담당하는 토스플레이스는 중국업체의 중국공장에서 단말기를 만든다. 이 과정에서 카드 결제정보 암복호화에 쓰이는 보안키가 중국으로 넘어간다. 자칫 악용될 경우 국내 소비자 결제정보가 그대로 유출될 수 있다. 금융보안업계에서 제2의 쿠팡 사태가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신제품 무선 키보드 ‘가츠 스텔라108프로’를 선보였다.가츠 스텔라108프로는 몬스타기어의 최신 무선 기계식 키보드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풀배열 키보드다. 108키 구성으로 숫자 키패드까지 완벽하게 갖춰, 업무와 게이밍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다.키보드 우측 상단에 위치한 컨트롤 노브는 직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