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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판매 홍어무침·가자미 원산지 위반 혐의…판매액 3억

공영홈쇼핑에서 국내산으로 판매된 홍어무침과 손질가자미가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제품의 판매액은 약 3억원에 달한다.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군산해양경찰서 외사과는 공영홈쇼핑이 판매한 홍어무침과 손질가자미의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5월 27일 공영홈쇼핑을 압수수색했다.

해당 홍어무침은 2025년 9월과 올해 1월 두 차례 방송을 통해 7331개가 판매돼 약 1억82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손질가자미는 2025년 2월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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