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원화 디지털자산 거래소들이 잇따라 금융사를 새로운 주주를 맞으며 사업 기반을 정비하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이 주도하는 거래소 시장 구도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28일 디지털자산업계에 따르면 코인게코의 24시간 거래량 기준 국내 5대 원화 거래소 점유율은 업비트 72.1%, 빗썸 22.3%, 코인원 4.3%, 코빗 1.0%, 고팍스 0.3% 순이다. 업비트와 빗썸의 합산 점유율이 94.4%에 달하며 1강1중을 형성하고 있다. 다만 시장 거래 규모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달 1~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