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나우동인건축, 월계시영 재건축 제안서 제출

3시간전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설계업체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축적해 온 대단지 재건축·재개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월계시영고층아파트를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나우동인건축은 18일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 제안서를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공식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안서에는 차별화된 주동 배치, 조망·통경축 확보, 특화평면, 커뮤니티 및 상업시설 연계 전략 등이 담긴 것으로...
서울시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이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9월 9일 19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3회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계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계약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상황에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은 지난 3월과 7월 두 차례 진행돼 큰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장애 영유아의 안전하고 즐거운 현장학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최근 장애 영유아 현장학습에 일일도우미로 참여했다.한마음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청주 오스코 상상체험 키즈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했다. 봉사단원들은 아이들의 이동과 놀이활동을 돕고 식사와 휴식을 지원하는 등 현장학습 전반에서 일일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한마음봉사단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놀이와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
코레일유통이 상생물류 회원점의 평가를 바탕으로 현장 서비스가 우수한 배송사원 4명을 선정했다.코레일유통은 상생물류 지원사업 13주년을 맞아 지난 18~19일 수도권센터 2명과 지방권역 2명 등 ‘BEST 친절 배송사원’ 4명에게 KTX 20주년 순은 메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배송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회원점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뤄졌다.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상생물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약 80개 회원점에서 50여 명의 배송사원을 추천했다.코레일유통은 추천된 배송사
국내 처음으로 그린뉴딜펀드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연계한 협력 사업이 추진돼 주목된다.한국수자원공사는 19일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본부에서 GGGI,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회계법인 새길과 ‘필리핀 부스토스댐 수상태양광 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공동수행 협정’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수자원공사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수상태양광 기술을 해외 댐에 적용하는 첫 시도로 알려졌다.이와 동시에 GGGI가 운영하는 한국그린뉴딜펀드와 정부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국내 BIM 활성화 및 확산 앞장… 건축산업 발전 선도”세계 유일 BIM 국제표준인 ISO 16739 개발 참여국내 건축산업 BIM 적용 ‘물꼬’… BIM 활성화 선도 役로봇친화형 건축물 실증 수행·모듈러 건축 대중화 총력 김인한 경희대학교 교수가 ‘2025 경희 Fellow’로 선정, 대한민국 건축정보기술 분야를 개척해 온 선구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경희대는 매년 교육과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교수를 ‘경희 Fellow’로 선정하고 있다. 건축학과 김인한 교수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에도 '새울 무비데이'를 운영한다.새울본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울주군 온양문화복지센터와 27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영화 '와일드씽'을 무료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새울 무비데이'는 새울본부와 울주문화재단이 지역 주민에게 최신 영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지원 사업이다.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는 마지막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월평균 약 850명, 연간 1만여 명의 울주군
인천시 일원에서 22~28일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남지역 17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소속 학생 선수 81명이 참가했다.올해 대회는 인천 송도컨벤시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신고 104일 만에 발견됐다.시신은 장씨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숙소에서 약 1㎞ 떨어진 곳에서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민·관·군 합동수색을 벌이던 경찰이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육안으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현장 감식과 유전자 검사, 부검 등을 통해 시신의 신원과 정확한
서울신라호텔이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전통 건축과 한글, 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K-아트 감성을 듬뿍 담은 기프트 컬렉션을 선보인다.이번에 선보인 K-아트 기프트 컬렉션은 단양 오미자, 제주 흑임자, 지리산 녹차, 안동 우엉 등 국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활용한 4종의 프리미엄 구움과자로 구성했으며, 지역 식재료가 지닌 고유의 풍미를 담아 한국적인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한국 전통 문양과 건축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공예 디자인 브랜드 '칠석무늬'의 방윤정 작가와 목공예 브
2시간전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는 창원시축협과 호흡을 같이하며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함께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1966년 8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 것이 교육재정의 중앙정부 예속을 심화시켜 교육자치를 심각하게 위협할 것
3시간전
제주에서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다. 경찰은 유전자 감식과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장씨의 최초 실종 신고를 담당했던 경찰관이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어, 이번 발견을 계기로 초기 대응 과정과 추가 허위 종결 사례에 대한 조사도 이어질 전망이다.24일 제주경찰청 발표를 인용한 복수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진행하던 중 장씨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
3시간전
임진왜란의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중 하나인 웅치전투. 백척간두에 선 조선을 구하기 위해 호남의 문턱에서 장렬히 산화한 울진의 아들, 충렬공 정담 장군의 숭고한 호국정신이 마침내 고향 울진에서 뜨겁게 부활하고 있다. 최근 공식 출범한 '임란명장 정담장군 숭모사업회'의 행보는 잊혀가는 우리 지역의 역사적 영웅을 재조명하고, 후대에 올바른
이상봉 제주시장이 24일 취임한 가운데 취임사 내용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시민의 삶을 어떻게 회복시키겠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지적이다.현재는 경
3시간전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강원 지역 아침 결식 우려 초등학생 175명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폭염의 계절.시원한 바람이 기다리는 해발 1,193m 비로봉 정상을 한 시간 만에 다녀올 수 있는팔공산국립공...
tags :#팔공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만났습니다] “구호 아닌 구조로”…조재구, 남구 100년 밑그림 그린다
대구 남구는 오랫동안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이중의 압박 속에 놓여 있었다. 전국 수많은 기초자치단체가 같은 위기를 공유하지만, 그 위기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제도적 해법을 선제적으로 설계한 지방정부는 드물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그 드문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민선 7기부터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iM뱅크, 시니어 자산관리 특화점포 첫선…‘연금설계 상담소’ 운영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연금시장 확대에 따른 은퇴와 노후설계 필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은퇴세대의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시니어 특화점포가 개설돼 주목을 받고 있다.iM뱅크는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체계 구축 및 시니어 대상 오프라인 점포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대구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주 농촌 10년 뒤 어떻게 바뀔까…주민과 미래 공간 설계
성주군이 앞으로 10년간 농촌공간의 변화 방향을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성주군은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단순한 계획 설명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양주시, '시장 직통문자 민원서비스' 운영
남양주시가 '시장 직통문자 민원서비스'를 24일부터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시장 직통문자 민원서비스'는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이나 시정에 대한 의견 등을 문자메시지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생명·손해보험업계,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회복에 1억원 기탁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 원을 기탁할 계획이다.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회복을 돕기 위한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기금은 피해 지역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취약계층 생계 지원 등 수해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