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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생태축 곶자왈 지키기에 '꼬마 힘' 보태는 제주 이도초 어린이들

제주의 생태축 곶자왈 보전에 제주 이도초 어린이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제주 이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최근 ‘곶자왈 나눔장터’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을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에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학교 자율활동인 ‘이도생태환경’ 수업에서 출발했다.

학생들은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배운 뒤, 이를 보전하기 위해 직접 ‘곶자왈 나눔장터’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학생들은 장터를 통해 자원 재사용과 합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한편,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며 곶자왈 보전에 직접 힘을 보탰다.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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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슈팅으로 제주SK의 승리를 이끈 이탈로가 결승골 장면에 대해 "이창민 선수의 '니어 포스트 쪽에다 크로스를 올리겠다'라는 말을 믿고 기다렸다"고 말했다.이탈로는 18일 포항과의 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탈로는 "오늘 경기가 당연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며 "포항이 좋은 팀이기도 하고, 날씨가 무덥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포항이라는 강팀을 상대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에는 조금 아쉬운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저희가 계속 노력해서 후반전에 한 것처럼 저희가 계속 그 퍼포먼스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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