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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로컬푸드 페스타’ 성료…농특산물 판로 확대

23시간전
구미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시장을 수도권으로 넓히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구미 지역 40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아 ‘구미가 키움! 구미가 당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구미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산물과 쌀·밀 등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 총 142개 품목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도심형 직거래 장터를 펼쳤다.

행사장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농특산물...
동두천시 CCTV관제센터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CCTV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스마트 관제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CCTV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통합관제센터 운영의 발전 방향과 정책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사전 심사를 통해 접수된 우수사례 가운데 동두천시와 서울시 서초구, 해남군, 영암군, 울산 북구, 제천시, 예산군 등 7개 지자체를 본선 발표 대상으로 선정했다.지난 9월 2일 열린 본선 발표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과 이주연 의원은 최근 기흥구 마북동 마북근린공원을 방문해 공원 정비사업 완료 현황과 시설물 관리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은 3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살펴보며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제성 대표를 비롯해 조강현 간사, 강영웅·김주환·김한울 의원과 시 교육청소년과, 여성가족과, 아동보육과 관계 공무원 및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
영천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 될 렛츠런파크 영천이 17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렛츠런파크 영천은 오는 11일 첫 영업을 시작하고, 13일 공식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렛츠런파크 서울, 제주, 부산경남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문을 여는 렛츠런파크 영천의 개장으로 영천은 새로운 말산업과 관광·레저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게 됐다.특히 렛츠런파크 영천은 단순히 경마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3일 경북 구미시 도개면 일원의 밀·콩 이모작 공동영농 현장과 우리밀 제분·가공시설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인 및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콩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밀 수확 후 콩을 재배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현황을 확인하고, 공동영농에 참여한 농업인들로부터 농작업 공동수행에 따른 생산비 절감 효과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구미시는 공동영농 조직을 중심으로 밀과 콩의 파종·방제·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오는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영주시와 봉화군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인 공식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선정된 대회 공식 슬로건은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으로 경북 북부권 영주시와 봉화군의 희망찬 미래 비전을 도민 화합의 메시지로 직관적으로 담아내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대회를 빛낼 마스코트는 두 시·군의 대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문화관광이음연구회’가 지역 곳곳에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연구회는 3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도 연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황재욱 대표와 심정은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연구회는 용인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생활문화 자원을 개별적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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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태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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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안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7개 전문대학 및 EBS와 함께 ‘생활 속의 AI 윤리 이야기’ 공동 교과목을 개발하며 전문대학 간 AI 교육 협력 모델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공동 교과목 개발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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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의 대표 한우 브랜드 ‘하동솔잎한우’가 홍콩에 이어 아랍에미리트 수출길에 오르며 중동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하동군과 하동축협은 지난 8일 하동축협 하나로마트에서 김현수 군수, 김구영 조합장,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솔잎한우 UAE 첫 수출 선적식’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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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 고위직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본부 1급 승진에 이어 국장과 시도부교육감 상당수가 교체될 전망이다.최근 부교육감 일부가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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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9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열고 계획안을 시민과 공유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복지정책의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을 담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과정과 주요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해 계획 수립의 투명성과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
검찰 보완 수사권폐지로 피해는 서민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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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후포면 등 195그루 확인총 1284만그루 대형군락 위협감염목 제거·예방주사 등에도지자체 대응책만으로는‘한계’국가 방제벨트 지역 지정 촉구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이 국내 최대 금강송 군락지인 경북 울진까지 덮치면서 산림 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과거 대형 산불의 위협 속에서도 힘겹게 지켜낸 1284만 그루의 금강송이 집단 고사할 위기에 처하면서, 지자체 차원을 넘어선 국가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0일 산림 당국과 울진군에 따르면, 영남 동해안을 타고 북상하던 소나무재선충병이 최근 울진의
무면허 운전에 적발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한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이 약식 기소됐다.제주지방검찰청은 현 전 의원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약식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을 청구하는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벌금 액수 등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현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면허가 취소된 후 올해 3월까지 8년 10개월여간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지난 3월 31일 제주시 노형동 일대를 순찰하던 경찰에 의해 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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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요구는 다양해지고, 행정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한층 복잡해졌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소통’이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평창 모나용평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과 함께 ‘2026년 노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이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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