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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설 연휴 마지막 날 ‘윷놀이런&습지런’ 행사 성황

22시간전
를 즐길 수 있는 윷놀이런 코스와, 순천만국가정원을 출발해 동천을 지나 순천만습지까지 이어지는 순천만습지런 특별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순 달리기가 아닌 전통놀이 미션을 수행하며 달리기와 재미를 동시에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함안군은 지난 13일 함안군청 군수실에서 2026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전반적인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해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외부 전문가들로부터 구성된 경상남도 평가위원이 전년도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총 38개 평가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기관을 선정한다.기관장 인터뷰의 주요 내용은 △기관의 특별한 비전과 추진계획 △재난 사고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 △재난안전관리의 위해요소 △재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갑섭 의회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월 11일 열린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저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장기근속 유도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공직사회 내 저연차 공무원의 이직 증가와 업무 부담 가중 등으로 인한 조직 운영의 어려움이 제기됨에 따라, 실질적인 복지 개선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취지다.개정안의
칠곡군은 지난 13일 지역 농업인의 영농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김재욱 군수가 왜관읍 주요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서는 먼저 칠곡군 대표 농산물인 ‘벌꿀참외’의 왜관읍 내 첫 출하 농가인 이무근 농가를 찾아 참외 출하를 격려하고 참외의 생육 상태, 재배 관리 여건을 점검했다.이어 안병문 포도 농가를 방문해 전정 후 발생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불법 소각 금지와 함께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의 활용 방안,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사항을 안내
지난 1986년 시 승격 이후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도시 발전사를 돌아보고, 안산의 정체성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안산미래연구원은 아리 이슈 보고서에서 ‘안산, 성찰과 공존을 넘어 미래로 시민과 함께 여는 40주년’을 주제로, 이번 시 승격 40주년이 단순한 과거 기념을 넘어 미래를 향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한 바 있다. 이 보고서는 지난 40년간 안산이 산업화, 도시화, 다문화 전환 등 격동의 변화를 거쳐 ‘공존과 회복의 도
부천시는 겨울철 한파 장기화로 인한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지원받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만여 가구와 노숙인시설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이달 4일 기준 부천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가구당 1회 5만 원을 지원한다.아울러 올해는 기존 가구 지원 외에도 혹한기 노숙인 보호 강화를 위해 노숙인시설 실로암에 6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단, 시설수급자와 경기도 노인월동난방비와 장애인 난방비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총 73평 규모로 강서관광정보센터를 조성하여, 지난 12월 30일 개관식을 갖고 한강과 공원, 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묶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강서관광정보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관광도시 강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번 센터 건립은 강서구가 추진하는 ‘머무르는 관광도시’ 전략의 핵심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서관광정보센터는 그동안 우수한 자연환경과 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관광 자원이 분산되어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센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정책자문단 위원 및 도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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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홍천군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25일까지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이 자체 예산으로 편성한 순수 군비 사업으로, 지역 기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사업 운영은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에 위탁해 진행하며,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첫째, ‘수요자 맞춤형 기업 지원사업’은 시
KB국민카드가 20일 신규 카드 3종의 혜택을 담은 상품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앞서 공개된 브랜드 론칭편과 연결되는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됐다. 각 카드의 핵심 혜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국카대표’ 모델로 발탁된 김우빈이 실제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KB ALL 카드’ 편은 국내는 물론 해외 가맹점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의 특성을 반영해 글로벌 무대를 배경으로 구성됐다. 일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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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 핵심 상권에 위치해 남녀노소 고객들의 방문이 잇따르는 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혼수 시즌을 앞두고 예비·신혼부부 고객의 유입이 기대된다.이번 팝업은 내달 5일까지로,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하는 ‘웨딩 페어’ 기간에 맞춰 운영된다. 스토어 내부는 N32의 제품들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결혼을 앞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N32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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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오는 3월 영종에서 개교하는 인천운남고등학교와 인천달빛초등학교, 인천윤슬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장 점검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개교업무추진단, 학부모 등이 참여해 1차 점검에서 발견한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을 점검했다.시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지원 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개교 전까지 시설·인력·교육과정·안전 분야를 통합 점검할 계획이다.도 교육감은 “교통안전 시설과 폐쇄회로TV, 횡단보도 등 학교 밖 안전 환경까지 점검해 학생
KB국민카드가 ‘ALL YOU NEED’ 광고 캠페인의 상품편 광고 영상 세 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은 13일에 공개한 브랜드 론칭편과 이어지며, 새롭게 공개한 카드 세 종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이번 상품편 광고는 ‘국카대표’로 발탁된 김우빈이 실제 스포츠 경기를 직접 뛰는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브랜드 론칭편에서 제시된 ‘국카대표의 세 가지 룰’을 바탕으로, 각 카드의 혜택을 스포츠 경기 상황에 빗대어 보다 구체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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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곳곳 논리 허점은 재판부 양심의 흔적”“이재명 대통령 재판 중지할 법적 근거 사라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12·3 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2026학년도 정시에서 지방권 대학의 미충원에 따른 추가모집 규모가 최근 7년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방대학 육성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이른바 '묻지마 인서울'로 불리던 진학 분위기가 다소 완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시한 '대학별 추가모집 붙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지방권 추가모집은 105개 대학 7201명으로 전년 대비 26.2% 감소했다. 이는 2020학년도 이후 최저치다.강원권이 전년 대비 534명 줄어든 70.2%의 감소
전교조 제주지부는 20일 제주도내 한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법인이 교장에게 '견책' 징계의결한 것에 대해 "기만적 징계의결"이라며 학교법인을 규탄했다.전교조는 이날 성명에서 "도교육청 진상조사 보고서는 관리자들의 관리 책임을 인정하고 학교법인에 경징계를 요구했는데, 그 경징계 요구조차 사회적으로는 책임의 무게에 비해 가볍다는 비판을 받았다"며 "그럼에도 학교법인은 교장에게 '견책'을, 교감에게는 '징계 없음'을 의결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도교육청이 제시한 최소한의 책임 기준보다도 더 낮은 수준의 판단이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1심 선고 다음 날인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왔고, 이는 우리 당만의 입장도 아니고 다수 헌법학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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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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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라이파이’ 주목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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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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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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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서머너즈 워' 레전드 판타지와 만나 정점
'붉은 말의 해'인 설날 연휴를 맞이했다. 주말부터 시작되는 5일 간의 설 연휴 기간을 과연 어떻게 보낼 것인지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진다.가족 친지들과 만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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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尹세력 숙주··· 못 끊어내면 보수 죽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선고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하며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장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다.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이같이 적었다.그는 "장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장동혁은 윤석열을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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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입장문’을 냈다. 1심에서 무기징역 형을 선고 받은 다음날인 20일 낮 변호인단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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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20일 제9회 지방선거 진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1호로 마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단순히 선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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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최대주주 권충식, 알로이스 주식등의 수 172만주 증가…총 지분율 21.6%
알로이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알로이스의 최대주주 권충식 기업인은 주주간 협약에 따라 보유 주식등의 수를 172만주 늘렸다. 권충식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일 기준 알로이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7만6352주, 보유 비율은 21.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권충식은 575만6352주, 16.63%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도현은 53만주, 1.53%, 이민선은 54만주, 1.56%, 김민우는 65만주, 1.88%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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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 거버넌스, v3 풀 수수료 전면 적용· 8개 체인 확장 검토
유니스왑 거버넌스가 프로토콜 수수료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더블록이 19일 보도했다.여기에는 모든 이더리움 메인넷 v3 풀에 수수료를 적용하고, 아비트럼, 베이스, 셀로, OP 메인넷, 소니움, X 레이어, 월드체인, 조라 등 8개 체인으로 확장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23일까지 이와 관련한 스냅샷 투표가 진행된다.이번 안건은 지난해 말 통과된 거버넌스 개편안 '유니피케이션' 도입 후 처음 나온 제안이다. 유니피케이션은 수수료 관련 변경 사항에 한해 기존 의견 수렴 단계를 생략하고,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