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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잔고장 직접 고쳐요… 도봉구, 자전거 수리 강좌 개설

12시간전
서울 도봉구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직접 잔고장을 고치거나 간단한 정비를 할 수 있도록 「평생 쓰는 자전거 수리교실 첫걸음」 강좌를 운영한다.

평소 자전거를 이용하며 생활 속 유지·보수의 필요성을 느껴 왔던 구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강좌에서는 자전거의 기본적인 구조와 정비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며 실용적인 수리 기술을 익힐 수 있다.

교육은 도봉구 평생학습관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12세 이상의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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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감염취약시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높이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체험·교육용 손 씻기 뷰 박스 무료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요양병원, 장기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개인위생 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체험 중심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손 씻기 뷰 박스와 형광 로션, 홍보 물품 등을 무료로 대여해 기관별 자체 교육을
“가뭄은 자연이 만들지만, 반복되는 피해까지 모두 자연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전남 진도 농촌의 들녘이 또다시 물 부족에 신음하고 있다.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회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일부 양수장 가동에 차질이 발생했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장구포양수장 인근에 엔진양수기를 긴급 설치해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현장에 늘어선 대형 양수기와 긴 송수호스는 지금 진도 농촌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물론 긴급 양수기를 설치하고 용수를 공급하는 것은 필요한 조치다.그러나 기자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왜 진도는 가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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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지난 8월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자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청년정책모아 팝업’은 팝업스토어처럼 지역 내 주요 청년 시설을 순회하며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일자리·주거·문화 등 청년의 삶과 맞닿은 현안을 두고 구청장과 정책 당사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는 20명의 지역 청년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마음처방 엽서 만들기' 체험으로 각자의 고민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며
삼천당제약이 블록버스터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특허 장벽을 완전 해소하며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셀트리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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