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최종 선발된 청년 인턴 7명은 이날부터 8주간 단순 행정 보조 업무를 넘어 경영기획, 인사총무, 회계, 홍보 등 재단의 핵심 실무를 직접 경험을 통해 적성과 직무 역량을 심도 있게 설계할 기회를 갖게 된다.변주영 대표이사는 “열정과 잠재력을 갖춘 7명의 청년 인턴들이 이번 실무 경험을 든든한 발판 삼아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우수한 지역 청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