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18일 남동구 논현동 인천외국인지원센터 분소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K-FOOD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이날 교육에는 키르기스스탄, 태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 12명이 참여해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의 식문화와 계절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닭 손질부터 재료 준비, 찹쌀과 대추, 마늘 등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를 채우고 끓이는 과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한국 전통 음식의 조리법을 익혔다.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