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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관광약자를 위한 AI 여행비서 서비스 구축한다

4시간전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 데이터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7,500만원 규모의 데이터 구축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한 인천관광공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관광약자를 위한 AI 여행비서 서비스’를 데이터바우처 사업으로 연결해 과제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 주요 관광지 1,100개소에 대한 정밀 접근성 데이터 구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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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13 인천산업유통 대회의실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초청 중소기업 정책과제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갖고 고금리, 인력난, 내수침체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인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요청했다.간담회에 앞서 진행된 ‘정책과제 전달식’에서 중기중앙회 인천본부는 인천 지역 중소기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중소기업 정책과제집」을 박찬대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과제집에는 지역 중소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공통과제와 인천 전략산업
6일전
인천시가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를 본격화한다.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37억원을 들여 남동~수산정수장, 공촌~부평정수장 간 4.9㎞ 구간에 관경 1,500~2,000㎜의 상수도관을 매설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수장 사고나 관로 파손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굽하기 위해 일종의 ‘비상 우회로’를 만드는 것이다.남동~수산정수장 간 2.1㎞ 구간에는 관경 2,000㎜의 상수도관을 묻는데 기존 관로와 신규 관로를 단수 없이 연결할 수 있는 ‘라인스토핑’ 공법을 적용하며 2028년 3월 준공 예정이다.
6일전
122억원을 들인 인천시 서구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지연으로 개관에 차질이 빚어졌다.13일 인천 서구에 따르면 2024년 9월 시작된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가량 중단됐다.시공을 맡은 건설사가 자금 사정으로 부도 처리되면서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다.서구는 공사를 이어받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쳐 3월부터 공사를 재개했다.공사 지연으로 사업비가 늘어나지는 않았다.현재 공정률은 69% 수준으로, 오는 7월 준공이 예상된다.당초 준공 예상일보다 6개월가량 늦어진 것으로 내부 시설 배
5일전
“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4일전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일부 차관급 정무직 공직자에 대해 전격 교체 인사를 단행하면서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에 홍미영 '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을 임명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대변인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 밖에 김의겸 전 청장의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새만금개발청장 자리에 문성요 전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홍미영 전 국회의원이 위촉됐다. 이 수석은
6일전
지난달 인천의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했고 실업률은 변동이 없었다.13일 경인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인천광역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17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7,000명 늘었으나 15세 이상 인구가 274만7,000명으로 4만5,000명 증가함으로써 고용률은 63.3%로 0.1%p 떨어졌다.고용률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2%로 0.1%p 상승했으나 여자는 54.6%로 0.2%p 하락했다.인천의 4월 고용률은 전국 평균 63.0%보다 0.3%p 높은 것으로 세종시
홍종락 기자 = '탱크데이' 문구를 내건 마케팅으로 비판을 스타벅스코리아에 대한 불매 운동이 확산 조심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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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실 섬유예술 작가의 24회 개인전 ‘섬유로 피어나는 자연’이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린다.송 작가는 제주 자연의 풍경과 감성을 따뜻한 양모와 섬유로 섬세하게 풀어내 온 섬유예술가다. 이번 전시는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과 해양 생태계를 ‘펠트 아트’라는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자리다.산호의 유기적인 흐름, 돌담의 소박한 질감, 숲의 깊은 숨결은 양모와 실크가 만나 만들어내는 부드럽고도 깊이 있는 질감 속에서 새로운 예술적 풍경으로 피어난다.펠트는 거칠면서도 따뜻한 물성을 지닌 재료로, 자
10시간전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
직능연,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채용 기업의 인식 분석과정평가형 자격이 학력보다 채용 시 더 유용하며, 이를 통한 신입 직원의 현장 적응과 재훈련 기간이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KRIVET Issue Brief 315호’를 통해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자를 채용한 기업의 인식을 조사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24년에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자를 채용한 기업의 채용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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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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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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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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