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의 날’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취약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새마을문고 논공읍 분회는 지난 5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논공에 반하다, 문고와 즐기는 심쿵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시와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마음을 울리는 시 낭송과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임광현 국세청장이 지난 3월 캄보디아를 방문해 현지 진출 한국기업들의 세무 애로 해소를 요청한 것이 캄보디아 국세청장의 직접적인 현장 방문으로 이어졌다.임 국세청장은 6일 자신의 엑스에 ‘우리 기업의 세무 애로, 세정외교로 풀어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꽁 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이 한캄상공회의소를 처음으로 직접 방문해 한국기업들의 세무상 어려움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지난 3월 제가 프놈펜을 찾아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꽁 위볼 청장께 한국 기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2017년 포항지진의 상흔이 남았던 시민아파트 터가 9년 만에 주민을 위한 행정·소통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포항시는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중앙동
LG디스플레이가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현지 고객사를 겨냥한 ‘탠덤 WOLED’ 행사를 개최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IFA에서 LG전자 전시관 옆에 프라이빗 부스를 마련하고 '2026 탠덤 WOLED 테크 쇼'를 열었다.이곳에서 LG디스플레이는 현지 기업간거래 고객사들과 모니터와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 제품용 패널 수주를 위한 미팅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LG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OLED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디오션자산운용 측은 해상 풍력 전문 회사 에스케이오션플랜트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35.62%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외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따른 신규보고가 제시됐다.디오션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225만6969주다.보유비율은 35.62%로, 35.62%포인트 증가했다.주권 주식수는 2225만6969주이며 지분율은 35.62%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디오션자산운용은 2026년 8월 31일 장외매수 방식으로 에스케이오션플랜트
비트코인이 8만달러 문턱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7일 오전 7시 5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3% 오른 7만9992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11% 상승한 2508달러, 리플은 +0.46% 오른 1.4207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2.58% 상승한 105.89달러를 기록한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2.42% 하락한 750.95달러로 주요 코인 중 유일하게 조정을 받았다. BTC 도미넌스는 58.90%로 소폭 하락했다.시장의 관심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가 투자한 칠레 암호화폐 거래소 오리온엑스가 700만달러가 넘는 고객 수탁 자산의 공백이 확인되면서 영구 폐업 절차에 들어갔다.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리온엑스는 외부 포렌식 감사 결과 700만달러 이상의 수탁 자산이 회사가 관리하지 않는 지갑으로 이전된 사실을 확인했다. 회사는 고객 자산을 최대한 돌려주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으며 현재 출금은 일시 중단된 상태다. 다만 자산이 정확히 언제 이동했는지와 최초로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지캐시가 하루 만에 약 19% 급등하며 시가총액 200억달러를 넘어섰다. 가격 하락에 베팅했던 투자자들의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면서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졌다.6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캐시는 약 1220달러에 거래되며 코인게코 기준 암호화폐 시가총액 9위에 올랐다. 최근 한 달 상승률은 130%, 1년간 상승률은 2700%를 넘어섰다.급등 과정에서 파생상품 시장의 청산도 속출했다.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최근 24
시바이누 장기 지지자가 현재 가격에서 사상 최고가를 회복하려면 수백년이 걸릴 것이라는 비판에 반박했다. 과거의 높은 변동성과 최근 제도권 접근성 확대를 고려하면 불가능한 상승폭은 아니라는 주장이다.지난 4일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 지지자로 알려진 마즈라엘은 SHIB가 전고점에 다시 도달하려면 가격 표기상 선행 하나가 줄어드는 구간을 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발언 당시 SHIB는 0.000005159달러, 이전 최고가는 0.00008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