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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육정원, 학교밖청소년에게 소불고기 후원

15시간전
충북 진천의 고기 전문점 육정원이 2026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청소년에게 30일 소불고기를 후원했다.

박재현 대표는 “검정고시는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중요한 도전”이라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과 용기가 되길 바라고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배이정 진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육정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청소년들에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 만큼...
사진설명 :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7일 피서객들이 괴산 수옥폭포에서 폭포수가 만들어낸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경찰 등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이날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에 출석해 4시간가량 미성년자 의제강간, 성 착쥐물 제작 등의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경찰은 최 전 의원을 상대로 피해 여중생에게 성 착취물을 요구했는지와 추가 가해 여부 등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최 전 의원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는 것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지난 15일 압수수색이 이뤄진 이후 처음이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
28일 오전 11시28분쯤 충남 아산시 읍내동 한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앉아있던 손님 3명과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식당 앞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아산소방서 제공
세종시가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정승열 위촉 강사가 노동·생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권리보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일상생활과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 상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권리구제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상호 자치행정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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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부담을 덜기 위해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 초청 ‘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30일 대구 남구 진로·진학코칭센터에 따르면, ‘2027 대입 수시 합격점수 예측·전략 설명회’는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열린다.이번 설명회는
엔씨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리니지M' '아이온2' 등 7개 화제작을 앞세워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특히 '리니지M'과 'BN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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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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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멈추지 않는 안전, 안전을 놓치지 않는 혁신’. 인천시가 다가오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위험에 대응할 안전 체계를 갖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혁신과 안전 사이에 새로운 균형점을 설계해야 할 때다.
포항스틸러스가 8월의 첫날 홈 팬들과 함께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포항스틸러스는 다음 달 1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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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K-인권운동’의 효시로 평가받는 형평운동. 그 중심에 섰던 강상호 선생은 본래 진주의 내로라하는 천석꾼 집안 출신이었으나, 재산 대부
■ 쥐= 1948 조용히 나만의 휴식 시간을 가져라. 1960 불필요한 만남을 자제하라. 1972 작은 것도 나눠가지면 기쁘다. 1984(甲
문음미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외식전문기업 아모제푸드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요 식음시설 운영사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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