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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한국보훈포럼,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는 보훈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8일 보훈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보훈포럼과 ‘보훈정책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계승하고, 달서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구민 공감형 보훈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달서구 공직자 및 구민 대상 보훈 교육 운영 ▲‘달서 보훈문화포럼’의 성공적 개최...
구리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에 시설 확충과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올해 상반기 내에 이문안호수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롭게 단장을 완료한다고 밝혔다.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아 온 이문안호수공원은 그동안 법정 도시계획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어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구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를 추진했으며, 2024년 4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도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 3000㎡(건축 연면적 1만 820
광주시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주택 개조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햇살하우징 ▲어르신 안전하우징 등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35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다.‘어르신 안전하우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문턱 낮춤, 미끄럼방지 바닥재 시공, 경사로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 고령자의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한 시설 개선이 주요 내
인천시는 1월 26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옹진군 일대에서 운항 중인 인천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승선해 도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현황과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의료·돌봄 인프라가 취약한 도서 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여건을 점검하고 병원선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 옹진군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건강옹진호'는 내과, 치과, 한의과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추진단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여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운영 결과, 산모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후 회복 지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여주시 임산부 등록자 504명 중 401명이 출산해 출산율은 79.6%를 기록했으며, 이 중 308명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아 출산자 대비 수혜율은 76.8%로 나타났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30일 AP통신은 캐서린 오하라가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족으로는 남편인 배우 보 웰치와 두 아들이 있다.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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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는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을 보수·중도 진영의 최종 후보로 지난달 30일 확정했다.단일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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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보신각에서 미 대사관까지 행진하며 미국의 주권침탈을 규탄하고 3월 예정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했다.'전국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고체 배터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2025년 0.05GWh였던 고체 배터리 수요가 2035년 74.2GWh로 급증하며, 150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는 테슬라가 모델 S와 X 생산을 중단하고, AI 로봇 '옵티머스' 제조에 집중하는 것도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전했다.현재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배터리 성능이 한계로 지적된다. 유니트리 H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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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강화군에 있는 소 농장 농장주는 식욕부진, 발열, 침흘림 등 임상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1월 31일 한우 4두, 육우 1두 등 의심축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발생농장 전두수를 살처분하고, 심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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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모임인 제공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 나무향기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고 양정규·이계록·김태지 회장과 이기빈 고문에 대한 묵념에 이어 신년사, 축사, 참석자 소개로 진행됐다.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축사에서 “제주 출신 인재들이 모인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제공회의 발전을 기원 한다”며 “30년 전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이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있게 됐다”고 밝혔다.부석종 전 해군참모총장은 축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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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첫 주말인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한 전 대표를 지지하는 대규모 장외집회가 열렸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이날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제명해도 소용없다, 살아난다 한동훈” “장동혁을 끌어내자” “윤어게인 꺼져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사퇴를 촉구했다. 주최 측은 집회 참석 인원을 10만여 명으로 추산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집회에 불참했다. 집회에 참석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연단에 올라 “1월 29일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확정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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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 모처럼 레베카 루커의 '아베 마리아'를 듣고 있다.러시아 작곡가 바빌로프가 1970년대에 작곡한 아리아로 팝 형태로 편곡해 미국의 팝페라 가수 레베카 루커가 부른 곡이다. 한국에서는 2003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몸부림치는 네 남녀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그린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OST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드라마에서 주인공 권상우가 평생를 바쳐 사랑한 연인 한정서를 향해 달려갈 때는 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이후 첫 주말인 31일, 서울 여의도에 그의 지지자들이 대규모로 모여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참가자들은 “진짜 보수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장동혁 사퇴하라”, “윤어게인 꺼져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장외 세 과시에 나섰다.여의도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명이 참석했다. 구미, 천안, 칠곡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지자들이 지역명을 적은 현수막을 들고 거리 행진을 벌이기도 했다.한 전 대표는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으나, 팬 플랫폼 ‘한컷’을 통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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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가운데 30일 국제 금값과 은값이 폭락했다.로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은 이날 전장 대비 9.5% 급락한 온스당 4천883.62달러에 거래됐다.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500달러선을 돌파하며 5천594.82달러로 고점을 높인 지 하루 만이다.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도 온스당 4천745.10달러로 전장보다 11.4% 급락했다.국제 금 가격은 지난 26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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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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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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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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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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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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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토크 콘서트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30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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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강릉시의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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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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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를 위해 쓰는 최초의 글 라이프 아카이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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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라이프 아카이빙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프 아카이빙은 나의 지난 삶과 현재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겨 콘텐츠화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을 넘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주는 강력한 퍼스널 브랜딩 도구가 될 수 있다.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저 ‘노인 1’의 삶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라이프 아카이빙에 대해 살펴본다.◆ 타인의 언어로 점철된 지난 30년키보드 위에 올려놓은 손이 잠시 허공을 맴돈다. 지난 30여 년간 나는 수만 장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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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국혁신당 부채가 400억 원'이라는 루머에 적극 해명했다. 조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명히 말한. 조국혁신당 부채 0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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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건설 현장‘안전보건지킴이’배치
제주시는 공공 발주 주요 공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 공사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부터 5개월간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 2명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이들은 공사 현장을 하루 2~3개소씩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계도 활동을 수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모·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작업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며,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을 안내할 예정이다.양수호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