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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부터 상인회까지…동대문구, 찾아가는 안전교육 590명 참여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5월부터 주민 5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어린이, 어르신,...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
김석희 기자 = ‘2026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인터불고호텔 원주에서 개최된다.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는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2주간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
김석희 기자 = 재단법인 강릉문화재단과 사단법인 백교효문화선양회가 공동 주관한 제17회 백교문학상이 전국 기성 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작품
김만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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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립중앙박물관이 나란히 마이크를 잡았다. 식약처가 15년째 펴내온 저염·저당 레시피북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제15권을 국
다케다제약의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보신티' 제네릭 시장을 둘러싼 특허 경쟁이 본격화됐다.이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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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문제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국을 또다시 공개 거론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미국이 한국 방어에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는데 정작 미국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한국이 응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과 한국 등을 위해 수십억달러를 지출하고 있다면서, 이란 문제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에는 동맹국들이 거절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을 직접 지목하며 “이 일을 기억해둘 것”이라는 취지로 경고성 발언까지 내놨다.그는 한국에
9시간전
최근 일선 행정 현장에서는 민원인들이 정상적인 실무 검토 절차를 건너뛰고 오직 ‘결정권자의 결단’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적법한 행정 절차를 꼼꼼히 준수하려던 일선 공무원들의 몸부림은 당장 해결이 급한 민원인들의 눈에는 그저 답답한 ‘늑장 행정’으로 비치기 일쑤다. 반면, 복잡한 절차를 뛰어넘어 굵직한 정무적 결단을 내린 최고 결정권자는 순식간에 난제를 해결한 유능한 단체장이 된다. 묵묵히 원칙을 지킨 실무진은 걸림돌로 전락하고, 결정권자만 칭송받는 것이다.최근 행정대집행 비용 처리 합의를 통해 극적으로 해결 실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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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관내 주요 인도변과 하천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지난 29일에는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법원 사거리에서 더리브스위트엠아파트까지 이어지는 인도변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이어 지난 30일에는 새마을지도자 회원 20여 명이 죽계천 일대의 하천변과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12시간전
신한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응원엽서 전달,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신한은행은 지난 29일 부산울산본부·부산중부본부·부산경남본부 소속 임직원 100여명이 경남 거제시 양정동 수월힐스테이트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수월힐스테이트는 지난 17일 거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지하주차장이 침수되고 단전·단수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이날 임직원들은 흙탕물과 진흙으로 뒤덮인 지하주차장에서 오물을 걷어내고 물에 잠긴 집기와
문음미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특별한’ 전주의 미래를 여는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소통의 장을 열었다. 조지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귀국했다. 현장소장 1명은 연락이 끊긴 동료들을 찾는 작업에 참여하고자 네팔에 잔류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건으로 인해 지휘라인 4명이 대기발령되며 공석이 된 제주서부경찰서장에 박철균 총경이 임명됐다.제주경찰청은 제주서부경찰서 신임 서장에 박 총경이 오는 1일자로 임명됐다고 31일 밝혔다.1998년 경찰대학 14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한 박 총경은 남대문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인천경찰청 범죄예방계장,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앞서 경찰청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초에 사건이 접수됐을 당시 서부경찰서장과 현재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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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솔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새내기 '시민 소방관'의 따뜻한 도전
“처음에는 제가 의용소방대에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직접 활동해보니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최연소 대원인 신현솔씨는 대원이 된 지 채 1년도 안 된 새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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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집값 폭락 대비"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내년에 추가 인상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집값 상승을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투자은행 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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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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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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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카겜 신작, ‘도깨비의세계’... 기대감 뿜뿜
라인야후 체제 이후 첫 대형 신작을 내놓는 카카오게임즈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카드로 ‘도깨비의세계’를 꺼내 들었다. 슈퍼캣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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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행정이 세울 계획을 왜 주민이 먼저
1시간전
■ 정비계획은 주민이 아니라 행정이 세우는 계획이다재개발·재건축을 하려면 먼저 어느 지역을 어떻게 정비할 것인지 기본적인 계획을 정해야 한다. 이것이 정비계획이다. 주민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구청장이 정비계획을 입안하고 인천시장이 이를 결정해 정비구역을 지정한다.이 과정에서 구청과 인천시가 미리 계획의 방향을 협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과거에도 구청이 정비계획을 세울 때 인천시의 전체적인 정비 방향에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을 협의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러한 행정기관 간 협의와는 다른 방식의 사전컨설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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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승원 법무장관으로 공소취소? 李대통령, 그렇게 못 하실 것"
더불어민주당 원로 박지원 의원이 8.30 개각으로 여당 강경파 김승원 의원이 차기 법무장관 후보로 지명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를 밀어붙이려는 포석이 아니냐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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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안전도시' 기반 다진다…스마트 체험부터 현장 대응까지
속초시가 어린이 안전교육 인프라 확충부터 생활 속 안전관리, 재난 현장 대응역량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여름철 물놀이시설을 사고 없이 운영하고 의용소방대의 현장 대응능력도 높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는 모습이다.속초시는 지난 8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속초시 스마트 생활안전체험관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기존 교통안전체험관을 응급의료와 화재·소방, 자연재해,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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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문가·현장 목소리 담아 '민선 9기 정책' 완성도 높인다
강릉시가 민선 9기 시정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과 현장 소통을 동시에 강화하고 나섰다. 미래정책단을 출범시켜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해법을 찾는 한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 체감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시가 민선 9기 시정의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한다. 강릉시는 1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강릉시 미래정책단’ 출범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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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어르신부터 농업·청년까지…세대와 지역 잇는 활력 행정 '시동'
횡성군이 어르신 복지부터 농촌 인력난 해소,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까지 지역의 세대와 산업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이 정책의 중심에 서고, 지역 안에서 일자리와 소비, 정주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먼저 횡성군은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횡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