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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우연씨(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모친상

△김우연씨 모친상 발인=20일 충남 서천장례식장 1호실 장지=서천군 서면 원두리 선영...
충남 당진시는 2025년 추진한 산림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자체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367명의 응답자 중 97%가 만족으로 응답해 산림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산림교육 수혜 인원은 약 8만 명으로, 연간 1만 명 이상이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산림교육사업은 위탁운영 사
충북대학교 식물자원학과 우선희 교수가 ㈔한국작물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우 교수는 앞서 제36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우 교수는 “한국작물학회는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 농업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에 대응하는 학회를 넘어 변화를 주도하는 학회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문적 깊이와 현장성을 겸비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어 국가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식량안보에 기여하는 학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충북 제천소방서는 13일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제천시 왕암동에 위치한 대형공장인 인팩이피엠㈜의 주요시설 점검과 사업장 관계인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주요 지도사항으로 △안전규정 준수 확인 △주요 소방시설 관리 체계 점검 △관계인 현장지도 △화재예방 홍보활동 등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대형공장의 화재사고 예방차원으로 소방설비 외에도 공장 내부의 안전관리 체계와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해 사업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오권택 서장은 “대형공장은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므로 사전점검을 통한 예방이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기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효성 있는 정책자금 지원체계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충북도 제공
충북 제천세인교회가 새해를 맞아 저소득 가구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꾸러미를 영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제천세인교회는 그동안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 왔다.  이번 기탁 또한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강덕 담임목사는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라며 “취약계층을 향한 돌봄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새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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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인천시장과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를 위한 입후보설명회를 연다.시선관위는 23일 오후 2시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0층 다목적실에서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선거의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등록서류 준비 및 유의사항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방법 ▲정치자금 회계처리 등 주요 선거사무를 안내하는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은 2월 3일부터이며 기탁금은 본후보의 20%인 1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오산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이 계약자 해지 물량 50세대 한정 분양에 나서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즉시입주 가능 오피스텔로, 세교신도시 내 희소한 입주형 상품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오산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일원에 조성된 주거형 오피스텔로, 대지면적 약 8,162㎡, 지하 5층~지상 28층, 3개 동, 총 546실 규모다. 전용면적 69㎡·79㎡·84㎡로 구성돼 일반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텔·소형 아파트 대안 상품으로 평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SK AX와 협업해 기능점수 측정을 AI 기술로 자동계산하는 AI 기능점수 에이전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AI FP Agent’는 KOSA에서 제공하는 'SW사업 구현단계 SW개발비 간이법 산정양식' 엑셀서식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작성한 단위기능목록을 분석해 기능유형을 식별하고, 모호한 사항은 사용자가 직접 재검토하도록 피드백하는 기능점수 산정도구다.KOSA는 지난해 9월 SK AX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인천시의 통합돌봄 준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1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추진 현황 자료를 보면 인천시 준비율은
LG화학의 실적 부진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적인 실적 반등 모멘텀은 부재하지만, LG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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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태양광 설치 봉사활동을 시작한 그랜드썬기술단은 2024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해 왔다.단발성 기부가 아닌 꾸준한 실천을 통해 에너지 복지의 가치를 현장에 전달해 온 가운데 2026년에도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는 희망나눔태양광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그랜드썬기술단은 이러한 취지 속에서 희망나눔태양광 24·25호를 진행했다. 희망나눔태양광 24·25호는 서로 다른 시대와 방식으로 항일 투쟁에 나섰던 독립유공자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 정신을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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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솔루션 전문기업 엔텔스는 LIG시스템과 방산분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타잔DB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까지 예상되는 방산 분야의 10개 사업에 대한 공급계약도 별도로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방산 환경에서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충족하도록 데이터 기반 인프라를 공동으로 검증하고, 실제 사업 적용까지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양사는 방산 정보체계 특성에서 요구되는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적용하고 무중단 운영, 장애 복구,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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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농산물 구독 서비스 ‘월간농협맛선’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붉은 말의 해’라는 2026년의 상징성과 설 명절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겨냥해 한정판 패키지, 가격 할인,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주요 상품인 ‘이달의 과일맛선’은 ‘적마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골드키위·한라봉·레드향·사과·배·천혜향 등 프리미엄 제철 과일 6종으로 구성됐다. 이 패키지
법무법인 화우는 국제조세 제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기업의 조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자문과 분쟁 대응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국제조세전략센터’를 출범했다.최근 국제조세 분야는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과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등으로 인해 기업들이 개별 대응을 넘어 경영 전반에서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할 핵심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맞춰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는 기업의 투자·거래·자산 이전 및 승계 과정 전반에 대한 국제조세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글로벌 사업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교육부가 위기 학생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체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장학사와 일반직 공무원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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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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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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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매우 강력한 선택지 고려 중"…이란, 제2의 베네수엘라?
주말 이란 시위에 대한 정권의 진압이 격화하며 인권단체 집계 사망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정부 행위가 금지선을 넘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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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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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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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6 대학생 앰버서더’ 모집…미래 인재와 소통 확대
SK하이닉스가 19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2026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와의 콘텐츠 제작 활동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12명에서 올해 20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지원은 앰버서더 모집 사이트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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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3조 3000억 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 확정
전남 강진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300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농어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미래 첨단 AI 산업으로 재편하는 첫 발을 뗐다. ​강진군은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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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인구 순유입' 보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294억 원 투입
30년 만의 인구 순유입을 기록한 보성군은이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총사업비 294억 원 규모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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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경북도, LFP 배터리 소재 기업에 5천억 투자 유치…이차전지 산업 확장 가속
연 5만 톤 생산·250명 고용…포항, LFP 소재 공급망 거점 기대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19일 포항시청에서 이차전지 소재 기업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약 5천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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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혐오시설만 전남으로 보내는 것 아니냐" 전남 주민들, 행정통합에 우려 쏟아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이후 전남에서 처음 열린 주민 공청회 자리에서 대다수의 주민들은 대도시 쏠림 현상 강화로 농어촌 공동화 혹은 소멸이 가속화되지 않을 지 우려를 쏟아냈다. 전남도는 19일 오전 영암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영암 주민들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첫 도민공청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우승희 영암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