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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로타리클럽,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300만원 기부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2월 12일 지난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기간 중 운영한 ‘군밤체험’ 부스의 수익금500만원 중 300만원을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축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영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호응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영양로타리클럽은 축제 기간 동안 직접 군밤을 준비하고 판매하며 방문객들에게 영양의 겨울 정취를 전하는 한편, 수익금 전액을 지역 사회에...
창녕군은 부곡온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25일 오후 2시 화왕산 SPA호텔 세미나실에서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관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곡온천 내 서비스 품질을 한층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신혜진 CS강사가 맡아‘26년 관광트렌드’와 ‘부곡온천형 특성화 힐링 CS전략’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현장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환경위생과 위생팀은 식품․공중위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경상북도는 청년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경북도에 거주하는 19세~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경북 청년정책참여단’참여자를 모집한다.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감각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청년주도적 정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년보다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모집 규모를 100명으로 늘리는 등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참여 대상자는 경북도에 거주하는 청년 외에도 경북 소재 대학교, 기업 등에 재학 또는 재직 중인 청년도 지원할
상주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중동면 회상리 산153 일원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훈련은 중동면 회상리 산153번지 일원에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주민대피 명령, 지정 대피소 이동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되었다.이날 훈련에는 상주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일상에 스며드는 정기 공연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지역예술문화진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음악과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정기 공연 ‘토요음악회’를 개최한다. ‘토요음악회’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생활 밀착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매달 셋째주 또는 넷째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토요음악회’는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지역예술문화진흥프로그램 중 하나로 공공 공연장으로서 수성아트피아의 역
합천군 국제교류협의회는 24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와 정봉훈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제교류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버겐카운티 청소년 교류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일본 미토요시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등 국제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과 지역 청소년 국제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문화·교육 분야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
전북특별자치도가 미국 글로벌 헴프기업 룩세디움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투자 협의에 나섰다.도는 25일 글로벌 헴프 및 스마트농업 선도 기업인 룩세디움 관계자들이 도청을 방문해 새만금 내 투자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양측의 업무협약 체결을 앞둔 사전 협의 성격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면담에는 제이콥 홀리 대표를 비롯한 핵심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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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도당이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2월 28일 열린 춘천권 도정보고회를 두고 민주당이 ‘재선 도전 행사’라고 주장한 데 대해, “터무니없는 억지이자 전형적인 프레임 씌우기”라며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도당은 3일자 논평에서 “도민과의 소통 자리마저 정쟁의 늪으로 끌어들이는 행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든 김진태 도정의 성과를 깎아내리고, 현장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반응을 왜곡하려는 비열한 정치 공세”라고 수위를 높였다.특히 한기호 국회의원의 축사를 문제 삼은 민주당
저녁 무렵 중국 도시의 공원과 아파트 단지 광장에서는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이 동시에 몸을 움직이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른바 ‘광장무’는 단순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충북 수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유가 등 공급망 리스크 확대가 우려된다.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는 3일 “ 중동 정세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상황이 충북 수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며 “다만 사태 지속 시 유가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기업의 원가 부담과 불확실성 확대가 우려된다”고 분석했다.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사태의 중심지인 호르무즈 해협 인접 7개국 대상 충북의 수출과 수입 비중은 각각 1%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2025년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일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병태 교수의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유감이든 해명이든 어느 정도 입장 표명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시각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2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정무직 장관급 4명과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무위원회 5명을 각각 지명 또는 임명했다고 밝혔다.이 교수가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자 진보 진영에서는 이번 인선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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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일 현직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을 향해 ‘기득권은 없다’는 매서운 경고장을 날렸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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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후보로 떠오르는 여야 정치인들이 잇따라 책을 펴내며 서면 논쟁으로 전초전을 벌이고 있다. '일 잘하는 CEO'라며 성과를 부각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정부·여당이 주도하는 행정 통합을 겨냥해 “국가 운영의 기본조차 모르는 처사”라고 날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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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곽규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9개 이전 공공기관 전체 근무인원 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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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한국에 부과되고 있던 15%의 상호관세가 무효화되고 10%의 새 글로벌 관세가 적용되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대미투자특별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을 오는 9일까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혔지만 진보당은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에 우호적인 조국혁신당에서
포항시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GGGI×포항 신성장산업 기업 녹색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3일 시청 연오세오실에서 관계부서와 GGGI 간 사전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2월 포항시가 GGGI 뉴프론티어그룹에 공식 회원 도시로 가입한 이후 추진하는 첫 협력사업으로, 지역 신성장산업 기업의 해외 녹색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GGGI가 운영하는 한국그린뉴딜신탁기금과 배터리·바이오·수소·디지털 등 포항 전략산업 간의 연계 가능성 및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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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억 인공지능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디노티시아가 벡터 데이터베이스 ‘씨홀스’와 전용 데이터 연산 가속 반도체를 앞세워 추론 특화 ‘AI 스토리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디노티시아는 자체 설계 및 개발 중인 벡터 데이터베이스, VDPU, 장기기억 기술에 더해 생성형 AI의 단기 작업 메모리인 KV 캐시까지 아우르는 AI 기억 전반을 단일 데이터 스택으로 통합해 ‘AI 스토리지’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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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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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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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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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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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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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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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기업·공공기관 참여 ‘상생투자 플랫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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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의 수요기술 또는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며 울산지역 대기업 13개사와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HD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S­OIL, 롯데케미칼, 롯데중앙연구소, 효성중공업, 삼성SDI, 무림P&P, 대한유화, 한국동서발전, SK에코플랜트, 삼성중공업 등이다. 참여 기관은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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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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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6년 울주군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해 판로를 확대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15개사다.지원 내용은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포장패키지 및 BI·CI 디자인 개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이다. 또 당근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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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월 글로벌시장서 전년비 5.1% 줄은 30만6528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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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0만6528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차는 2026년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한 4만7008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3933대, 쏘나타 4436대, 아반떼 3628대 등 총 1만3568대를 팔았다.레저용 차량은 팰리세이드 3081대, 싼타페 2679대, 투싼 2972대, 코나 2876대, 캐스퍼 1171대 등 총 1만8756대 판매됐다.포터는 4634대, 스타리아는 1781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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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새출발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 제공
쉐보레가 3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쉐보레는 봄을 맞아 다양한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주요 차종의 금융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지난달에 이어 ‘새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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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가라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가 대피 지원…이란 교민, 제3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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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에 체류하던 교민들이 현지에서 인접 국가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현재 이들은 제3국에서 한국 등 최종 목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