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6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한영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토의형 훈련으로, 구미국유림관리소, 칠곡소방서, 칠곡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면 다부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동명면 학명리 일대로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산불확산 예측 구역 주민 대피와 요양원 입소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대피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참석 기관들은 토론을 통해 현행 주민대피 시스템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23일 오전 10시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봄철 산불 대비 주민대피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 발생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0일 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 마을 일원에서 주민과 울진군, 울진소방서, 울진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강풍으로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주민 대피와 유관기관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부산 사하구는 지난 25일 사하구청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산불 재난 대비 주민대피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는 산불 재난에 대비하고자 마련됐으며, 각 동 재난담당자 및 통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은 산불의 특성과 산불 발생 시 주민대피 행동요령, 산불 예방을 위한 당부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사하구청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산불 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봉화군이 초대형 산불에 대비한 주민대피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봉화군은 25일 군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최근 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토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물야면 개단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춘양면 서벽리와 국립백두대간수목
이번 훈련은 한영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토의형 훈련으로, 구미국유림관리소, 칠곡소방서, 칠곡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면 다부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동명면 학명리 일대로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산불확산 예측 구역 주민 대피와 요양원 입소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대피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
봉화군은 25일 군청 별관 2층 중회의실에서 봉화 부군수 주재로 최근 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물야면 개단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춘양면 서벽리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유관기관 합동 토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일수 증가와 돌풍성 바람 등으로 산불
양산시는 4일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체계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시 관련부서, 13개 읍·면·동장, 국유림관리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토의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 유관기관 합동 신속대응체계 ▲ 상황전파 전개 ▲ 주민 대피장소 및 이동경로 안내 ▲
여수시는 지난 25일 화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대형 산불 발생을 가정한 주민 대피 및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기상이변으로 산불이 대형·장기화되는 추세에 따라 인명·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이날 훈련에는 화양면 이장단 27명을 비롯해 여수시 관계 공무원, 여수소방서, 여수경찰서, 여수시산림조합, 여수시조경협회 등 총 51여 명이 참석해 실전형 교육으로 추진했으며 기관별 역할과 협업체계를 재확인했
최근 건조한 날씨와 함께 도내 및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은 산불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신속한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대비 주민대피 교육을 본격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2월 26일 고성읍 이당리 이곡마을 산불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산불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국민행동요령, 비상가방 준비법, 산불발생 시 행동매뉴얼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에서는 산불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어떻게 신속하게 대피해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Generic placeholder image
"BMI 낮은 심근경색 환자, 항혈소판제 감량이 더 안전"…출혈 위험 절반 감소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 권선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시작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1.47달러 돌파 시 강세장 확정…고래 움직임이 변수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수 선거 정당 지지도 국힘 67.6%
6·3 지방선거 울릉군수 선거전에서 국민의힘이 67.6% 압도적인 정당 지지율로 ‘보수 불패’ 지역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하지만 정당을 가리지 않는 상황에서 후보 지지도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 순위가 뒤바뀌고 있어 선거판은 안갯속이다. 프라임경북방송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3월 13일 울릉군 지역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벌인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병수 전 군수의 지지율이 37.9%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남진복 도의원 28.2%, 남한권 현 군수 24.7%,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천 내홍에 김부겸 등판까지… 대구시장 선거 ‘전국급 빅매치’
6·3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두고 대구시장 선거가 ‘역대급 격전’을 예고하고 있다.국민의힘이 22일 대구시장 국미의힘 경선에 출마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함께 컷오프한 것이다.전격적으로 논란의 2명을 함께 날리고 6명으로 경선을 진행하기로 했다.주 부의장은 지난 20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공정한 경선’을 당부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공정한 경선이 무너지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어 주 부의장의 무소속 시나리오까지 제기된 상태이다.국민의힘 텃밭인 대구에서 여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의승 “경제활력 넘치는 안동 만들겠다”
6·3 지방선거에서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의승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안동시 옥동 선거사무소에서 ‘안동의 미래를 여는 대혁신 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시민 등 500여 명이 몰렸다. 김 예비후보 측은 선거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이 필승을 기원하며 선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현직 시도의원, 김재원, 이충형, 양재곤, 김봉현, 김교환, 임대식, 이대원 등이 참석했다. 유림계에서는 이충섭 안동향교 전교,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김재원 외나무 다리 승부… 누가 웃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본경선이 이철우 예비후보와 김재원 예비후보 간 외나무다리 대결로 확정되면서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자유우파의 버팀목·정책 연속성을 앞세운 3선 도전과 세대교체·시대교체를 내건 도전 구도가 맞붙으며 경북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철우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경북도청 신도시에 마련된 사무소 개소식에는 송언석, 김정재, 임이자, 임종득, 김형동, 이달희 등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팀 이철우’의 결집력을 과시했다. 후원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대이동 청년회, 주민 대상 세탁봉사
포항시 남구 대이동 청년회가 지난 21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세탁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