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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등록 사립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

3시간전
인천시가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등록 사립박물관을 공모한다.

시는 3일 ‘2026년 등록 사립박물관 활성화 지원 사업 시행 공고’를 냈다.

4,400만원을 들여 등록 사립박물관의 전시, 교육·체험, 홍보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전시 분야는 상설전시실 전시물 교체에 따른 패널 제작, 전시보조물 교체, 박물관 설립 목적에 맞는 특별기획전시 운영 등이 지원 대상이다.

교육·체험 분야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참여 학술회의 또는 토론회 개최 등을 지원한다.

홍보 분야 지원은 교육교재 개발, 유물 및 자료 도록 제작, 각종 간행물의...
5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6일전
인천인터넷신문협회와 인천갯벌세계유산추진시민협력단은 25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두 기관은 앞으로 인천 갯벌의 생태, 문화, 교육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 및 보전·이용의 조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특히 △인천의 갯벌 관련 공익 정보의 확산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세계유산 등재 추진 취지 및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론장 확대 △시민참여와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행사, 교육, 포럼 △온라인 콘텐츠 제작
5일전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5일전
국립중앙박물관은 익숙함과 낯섦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수천 년의 시간을 견뎌온 유물들이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그중에서도 3층 분청사기·백자실은 화려한 고려청자와 단아한 조선백자의 미학이 충돌하고 화해하는 곳이다.필자는 평소 도자기에 깊은 조예는 없지만, 고요한 정적 속에 유물들을 하나하나 마주하다 보니 절로 마음이 경건해짐을 느꼈다. 그러던 중 엄숙한 공간에서 예상치 못한 유물의 모습에 발길을 멈추었다. 내 눈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분청사기실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보 제260호였다. 백자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6일전
지난해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2026시즌 K리그1 무대로 복귀한 인천유나이티드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K리그1 복귀 후 처음 맞이하는 홈경기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높다. 홈 개막전 티켓은 예매 오픈 이틀 만에 매진에 가까워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당일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서포터즈 ‘파랑검정’이 준비한 홈 개막전 카드섹션 응원 퍼포먼스가 펼쳐져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번 홈 개막전에서
4일전
미추홀구는 지리적으로 인천의 중심에 있으면서 정치적으로 진보와 보수의 경계 역할을 해왔다. 최근 선거에서 인천지역이 진보 색채가 진해졌지만 한때 보수의 남부권과 진보의 북부권 중간지대 역할을 해왔다. 그래서 인천 표심의 바로 ‘바로미터’로 불려왔다.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직선제가 도입된 구청장 선거에서 20여 년간 보수에서, 10여 년은 진보가 우세를 보이다가 8대 지방선거에서 보수 구청장을 배출한 곳이다.인구 이동이 많지 않아 정체된 원도심이었지만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펼쳐지면서 외부 인구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새로 들어 온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1시간전
3일 국무회의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현행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공포 후 준비 기간을 거쳐
1시간전
국민의힘은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표류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 특별법을 처리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송원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지금 이 시간까지도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를 위한 어떤 의지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즉각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 이번 회기 안에 대
다원넥스뷰의 이동건 사내이사가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일 공시에 따르면, 이동건 사내이사는 2026년 2월 24일 장내에서 다원넥스뷰 보통주 2만1466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3만7500주에서 1만6034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47%에서 0.2%로 줄었다.이번 매도는 주당 1만4600원에 이루어졌다. 다원넥스뷰의 주가는 2026년 3월 3일 오후 12시 기준으로 전일 대비 4.45% 상승한 1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다원넥스뷰는 초
조세심판원은 3일자로 5명에 대한 서기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자 프로필을 정리해 본다.■ 홍순태 심판관실 서기관홍순태 서기관은 서울 출신으로 단국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성일고를 나왔다.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조세심판원 조사관실과 행정실에서 근무하며 심판사건 조사 및 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이후 행정자치부 지방세제관실 지방세심사팀에서 지방세 불복사건을 담당하며 중앙·지방세를 아우르는 심사 역량을 축적했으며 경기도 남양주시 총무국 세무과 근무를 통해 지방세 행정 실무도 수행했다.국세와 지방세
1시간전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2026 블록체인 학술교류회의’를 개최한다.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되고 가치 안정형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디지털제품여권 등 디지털 기반 기술과 서비스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블록체인은 국민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블록체인 학술교류회의를 개최하고
2시간전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영향으로 서울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모습이다. 그러나 이 같은 흐름 속에서도 '마용성'은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거래는 감소했지만, 가격 지표는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 마포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1.3%, 용산구는 1.37%, 성동구는 1.56%를 기록하며 서울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같은 기간 강남구는 0.6% 상승에 그쳤다.국민평형 가격은 17억원대를 돌파했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서
창원시 창원NC파크 보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고생한 잔디들과 시설물들을 교체하고 수리하는 것입니다.2025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게는
새해의 두근거림이 가시지 않은 음력 정월, 한국의 가정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쫓고 풍요를 기원하며 부럼을 깨고 오곡밥을 지어 먹는다. 그런데 바로 이날, 중국 전
2시간전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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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난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핵심 교통대책 지원·협력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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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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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장 경험 바탕 지역여건 맞춤사업 전개”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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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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