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제27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륵당 문화학교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야금과 거문고,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아쟁, 판소리, 타악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강사진에는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9명이 직접 참여해 부문별 초급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의는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우륵당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