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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충남 논산시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사업량은 승용차 150대, 화물차 80대 등 총 230대로 신청 기간은 승용차의 경우 오는 12일, 화물차는 2월 23일부터 가능하며 6월 19일까지 신청받으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구입 예정인 전기자동차 판매사에서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사에 제출하면 판매사는 신청 기간 안에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 등록하는 절차로 진행...
충남 계룡시 사단법인 청룡이 지난달 29일 계룡대실LH4단지 관리동에 입주했다.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청룡은 계룡시의 유일한 사회적기업 1호로 계룡시 협력으로 문화예술발전과 활동을 하는 전문예술법인 단체로 충남사회적경제에 이바지하는 단체다.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이응우계룡시장, 김범규계룡시의회 의장, 이청환,신동원,최국락,이용권의원, 임영우 문화원장, 국방산업연구원 이종호원장과 청양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 당진사회경제 네트워크 조재웅 부회장 등과 많은 시민들이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충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첨단반도체 후공정 교육을 진행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최근 전국적으로 관공서 직원을 사칭한 신종 수법의 ‘노쇼 사기’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양에서도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단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단양군민 약 10명이 노쇼 사기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금액은 약 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단양경찰서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중앙지구대를 중심으로 단양시민경찰학교,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구경시장 일원에서 노쇼 사기 예방
오는 7일부터 세종-청주 대표 광역노선인 B7 버스를 4대 증차하고 배차간격은 20분 이내로 단축된다. B7번 노선은 세종시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로, 2024년 8월 3일 개통된 이후 세종시와 청주시에 각 6대, 5대가 공동 배차돼 운행 중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운행 노선은 집현동∼세종시청∼대평동터미널∼정부세종청사를 거쳐 가경동터미널∼현대백화점∼롯데쇼핑몰∼비하동까지 편도 42㎞ 구간이다. 해당 노선은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 2025년 10∼12월 기준 3개월간 이
충남 당진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주백 당진시 산림조합장, 이용성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산림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과 명절맞이
    충남 논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 2025년 11월 이후 10주 연속 증가하여 2026년 1월 기준 617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파력이 강해,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
일요일인 2월 8일 오후 4시 5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까지 전남서해안과 제주도에
설 명절을 앞둔 8일 시민들이 대구 북구 칠성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이재용 삼성 회장에게 대한민국 반도체 전략을 실제로 작동시키는 현실적 해법으로 "약 3조 원 규모의 삼성–전북 공동 반도체...
임광현 국세청장이 상속세 부담으로 고액 자산가 2400명이 한국을 떠났다는 대한상공회의소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임 청장은 8일 페이스북에 “대한상의는 백만장자의 탈한국이 가속화되는 원인을 상속세 제도와 결부시켜 국민께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최근 3년간 신고된 해외 이주자를 전수 분석했다”고 밝혔다.국세청이 재외동포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인의 평균 해외 이주 신고 인원은 연 2904명이었다.이 가운데 자산 10억원 이상 보유자는 연평균 139명으로, 대한상의가 주장한 2400명과는 17배 이상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의숙 교육의원이 8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모드에 돌입했다.고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제주시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제주도민과 함께, 고의숙'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날 기념회에는 이석문 전 제주도교육감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김경학 전 의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정민구 환경도시위원장, 강봉직 의원, 강성의 의원, 강철남 의원, 강하영 의원, 김기환 의원, 김승준 의원, 이경심 이남근 이승아 의원, 이정엽 의원,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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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10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박물관 갤러리 벵디왓에서 유영미·현수연 작가의 ‘바람이 만든 섬, 시간이 남긴 색’전을 개최한다.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박물관과 예술가가 협력해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가 바라본 제주의 자연과 제주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채로운 색채로 담아낸 작품들이 선보인다.유영미·현수연 작가는 바람에 깎인 현무암의 거친 질감, 억센 돌담 등 척박
8일 산림청에 따르면 2월 7일 21시 40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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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 44분쯤 양주시 어둔동 호명산 일대에서 산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5대와 인력 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헬기도 동원해 산불 확산을 막고 있다. 불은 오후 3시54분쯤 완진됐다.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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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6일 왜관시장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 함께‘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물가동향을 살피고,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했다.칠곡군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로 명절 준비가 걱정되는 시기이지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고, 또한 칠곡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도 할인받아 사용할 수 있으므
최민호 세종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정부의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이날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국회도 특별법안 처리 시기를 서두르는 데 비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지원은 제자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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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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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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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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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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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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