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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

포천시보건소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는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료 전문인력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 혈압·혈당·콜레스테롤·빈혈 수치 측정, 만성질환 예방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4일 관인면 냉정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5일 관인면 냉정2리 경로당, 6일 일동면 사직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했다.

오는 12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정부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안과 관련해 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 급증을 막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한다.나 의원은 직장 이전이나 자녀 교육, 부모 봉양, 해외 파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한 장기보유 1주택자에 대해 기존 제도에 대한 신뢰를 보호하는 경과조치가 필요하다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부 개편안은 2027년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공제한도를 신설하고 공제율을 조정한 뒤, 2029년부터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생맥주 주세 20% 감면을 계속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김 의원은 생맥주 주세 20% 감면 일몰을 폐지하는 내용의 「주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정부는 2020년 맥주 과세체계를 개편하면서 생맥주의 급격한 세 부담 증가를 막기 위해 주세를 20% 경감했지만, 해당 조치는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다.감면 조치가 종료되면 생맥주 500mL 한 잔을 기준으로 주세가 88.66원 늘어난다. 여기에 교육세와 부가가치세까지 포함하면 소비자 부
서울 강동구는 친선도시인 강원 홍천군, 충북 음성군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친선도시 문화체험단' 운영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험단 활동은 강동구와 친선도시 간 교류 협약의 하나로, 여름방학에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동구 학생들은 홍천군을 방문해 당나귀타기 체험, 인절미 떡메치기, 메밀베개 만들기 등을 체험했으며, 음성군에서는 풀무원 두부공장 견학, 한독의약박물관 관람, 고추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강동
합천군은 일본 자매도시인 미토요시에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교류에는 합천군 관내 중학생 14명이 참가했으며, 일본 미토요시청 및 도요나카중학교를 방문하는 한편 고베와 오사카 등 주요 도시의 역사·문화 체험을 병행했다.미토요시청에서 열린 환영행사에는 미토요시 부시장, 미토요시의회 부의장, 미토요시 교육장, 이나다 사토루 미토요시 국제교류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합천군 청소년 교류단을 따뜻하게 맞이했다.특히 지난 30년간 양 도시의 교류에 꾸준히 참여하며 합천벚꽃
의령군은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운빨로맨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빨로맨스’는 점에 살고 점에 죽는 여자 점보니와 운명을 믿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려는 남자 제택후, 두 남녀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다.네이버 웹툰가 TV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하여, 2017년 1월 초연 이후 최단기 10만 관객을 돌파하여 웃음,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전하는 연극이다.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
대한체육회는 8월 5일 오후 7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회를 앞두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
정부가 올해 조세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각종 세제상 지원제도가 대폭 정비된다. 부동산을 처분한 뒤 연금계좌에 납입하면 양도소득세 부담을 덜어주던 특례는 내년 말 종료되고, 기업 운동경기부·이스포츠 경기부에 대한 세액공제와 영구임대주택 난방용역 부가가치세 면제 등도 재정사업으로 전환된다.재정경제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상세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양도금액의 연금계좌 납입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는 2027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일몰된다.이 제도는 기초연금 수급자가 부동산을 처분한 뒤 양도대금을 연금계좌에 납입하는 경우 납입액
자체 오픈소스 AI 모델을 개발을 향한 엔비디아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하드웨어 수요 확대 일환으로 자체 오픈소스 AI 모델을 개발해 뿌리고 있지만 이로 인해 엔비디아가 자사 하드웨어를 사가는 고객들인 AI 기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미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디인포메이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소 1조 매개변수 규모 오픈소스 기반 대형 언어모델 '네모트론4'도 개발 중이다.ㆍ엔비디아,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 탄력..."매개변수 1조 네모트론4 개발 중"매개
보험 자격시험에서 전문가가 아닌 인공지능이 만든 시험문제가 수험생을 평가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영업지원과 보험금 심사,
김용광 기자 = 6·3지방선거 당시 치열한 접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부산 지역 선거소청이 대거 기각·각하됐다.부산시선거관리위...
강릉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한편, 풍수해와 비상사태에 대비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7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진안·저동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현상변경 허가를 받으면서 침수피해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총 497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배수펌프장 1개소와 차수벽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때 반복되는 침수피해 예방이 핵심이다.특히 사업구간이 국가유산인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 명승 구역과 인접해 경관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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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12일 경북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 연구 및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경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상호 역량과 핵심 자원 적극 공유, ▲상생 분야 전반의 공동 연구 및 협력, 그리고 ▲교육프로그램 공유 및 우수 인재 육성 등 교육·연구 분야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이어 국제 공동 심포지엄도 진행됐다. "AI 기반 대학 간 연구·교육의 첫걸음"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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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와 한양에 최초로 개원했고 고종을 진료했다”고 발언하면서 논란은 시작됐다. 해당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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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 4선 의원을 역임한 최재성 전 의원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논란을 일으킨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대해 "처음 보는 장면"이라며 에...
CT나 MRI 영상에서 암과 뇌졸중을 찾아내던 의료 인공지능이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특정 질환을 발견하고 의료진에게 결과를 제시하는 ‘진단 보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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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백악관 개조 사업의 규모가 당초 알려진 수준을 훌쩍 넘어 최소 9억27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회장 신축뿐 아니라 헬기 착륙장과 방문객 보안검색시설, 주변 공원 정비까지 백악관 일대를 전면적으로 손보는 사업으로 확대되면서 80여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백악관 개보수가 될 전망이다.워싱턴포스트가 입수한 계약·계획 문서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현대화 프로젝트’ 명목으로 추진 중인 공사의 예상 비용은 최소 9억2700만달러다. 백악관 이스트윙 자리에 들어설 대형 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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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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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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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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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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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클로잇, 공공기관 겨냥 AWS 클라우드 공급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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