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LX광주전남지역본부는 어제 ‘노사간담회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노사위원 14명이 참석해 본부의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혹서기 기간 및 긴급지원 예산 ▲현장 안전사고 발생 현황 ▲지역 마일리지 제도 개선 등이 다뤄졌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6월부터 온라인으로 중고차 소유권 이전 시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을 앱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그동안 중고차 구매자는 차량 소유권 이전 후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 변경을 위해 톨게이트, 단말기 판매점,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등을 별도로 방문해 고객정보를 변경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통행료 미납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명의변경이 누락 되면 새 소유자는 미납 사실을 제때 통보받지 못해
JB주식회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JB주식회사는 2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소재 효자의집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JB주식회사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다.이날 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를 맡아 어르신들이 편안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앞두고 해외 선도국의 주민소통과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토론회가 열렸다.정부와 방폐물 관리기관, 해외 사업자, 유치지역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과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26일 이틀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9차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토론회는 '고준위 방폐물 소통 콘서트: 사업자와 지역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자원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해외자원개발 민관 협력 플랫폼을 통해 핵심광물 확보 전략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광해광업공단은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글로벌 자원안보 시대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제10차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광해광업공단, 해외자원개발 기업, 유관기관, 학계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시장 변화와 공급망 대응 전략을 공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설치를 제1호 행정명령으로 발동했다.이어 각 부서 및 행정시에 취임 100일 안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담은 '민선9기 100일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제주도는 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 지사 주재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제주 AX 대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제주도 공식 누리집 공개방송과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도정방송 501번으로 전 직원에게도 송출됐다.
대한사료가 영업 현장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한사료는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영업 과·부장들을 대상으로 ‘82회기 6월 축종교육’을 갖고, 대한사료 영업조직의 축종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에 힘썼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양돈, 축우,
코레일유통이 청년마을과의 협력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 등을 관리하는 코레일유통 매장 관리 사원 6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철도 유통사업 활성화 전략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환경 조성 ▲청년마을 연계 지역문화 프로그램 참여 ▲인구소멸 대응 아이템 발굴 등이 다뤄졌다.또 코레일유통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철도역사 식음료 매장의 가격 합리화·안전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안심 먹거리 제공, 식품관리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도
연수구는 아암물류2단지 화물차주차장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2일 주차장 및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화물차주차장의 개장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주차장 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현장점검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등 관계 공무원과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시설관리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구는 이번 주차장 개장에 대
상속세율을 현행 50%에서 30%로 인하하면 국내 과세기반이 종전보다 201조 증가하는 등, 단기 잠재 상속세수는 감소하겠지만 자본유출억제·해외 자산 복귀 등으로 과세기반이 확대돼 장기 세수 회복을 기반이 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유기업원과 한국경영인학회,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이날 발제를 맡은 유병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상속세 인하의 경제적 효과를 설명하며 상속세 인하 시 과세기반 약 200조 이상 확대 및 30년
코웨이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4개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에 이어 침대 등으로 수상 제품군을 넓히며 생활가전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2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 회사 제품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비렉스 R시리즈는 신기술혁신상을, 코웨이 카페 얼음정수기는 인공지능 혁신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2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기술·제품·서비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혁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선출,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제주도의회는 지난 1일 열린 제45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송영훈 의원, 부의장으로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을 뽑은 데 이어 2일에는 8명의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했다. 신임 송 의장은 전체 의석 45석 중 34석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 여당 민주당 소속 3선 의원으로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에서 11대부터 세 번 연속 당선됐다.송 의장은 이날 당선 소감으로 “제주도정의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의 비용과 데이터 보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인 PC에서 직접 AI 모델을 구동하는 로컬 AI 환경이 확산되는 가운데, 대형 언어모델과 이미지 생성을 동시에 처리하거나 장시간 고부하 작업을 운용하려는 전문 사용자를 중심으로 다중 그래픽카드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
6.3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사건에 대한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여론은 반으로 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20~30대와 국민의힘 지지층은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이 우세하고 40~50대와 민주당 지지층에선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선관위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고환율·고물가·부동산 시장 불안 등 민생 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 속에서도 전국지표조사에서는 당청 지지율이 여전히 견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2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임직원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직원 임용식과 정년퇴임식에 이어 소통의 시간이 진행됐다.고병기 원장은 “민선 9기 도정이 내건 민생경제 회복과 소통․실용의 기조에 발맞춰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서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요즘처럼 더운 날에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동원팜스의 낙농사료 ‘유레카우 시스템’. ‘유레카우 시스템’은 편리성과 생산성을 모두 잡은 효율성 높은 사료인데다 혹서기에도 섭취량을 개선시키는 특장점이 장착돼 있다. 그래서 일선 현장에서는 특히 여름철에 더 특화된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을 정도다. ‘유레카우
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는 지난 6월 17일 대전 하림중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과 임직원, 한우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정밀 사양관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우연구소 4기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한우산업이 직면한 생산비 상승과 수익성 악화 문제를 진단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단체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에 이어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서는 추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남 보령축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실천했다. 보령축협과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6월 19일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