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대선 공약 사안인 연방 교육부를 해체하는 절차에 착수할 것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내 행정부는 교육부를 폐쇄하기 위한 모든 합법적인 조처를 할 것"이라며 "우리는 교육부를 가능한 빨리 폐쇄할 것"이라고 했다.이날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학교 책상에 앉아 같이 서명하고 트럼프 대통령처럼 행정명령서를 펼쳐 보여주는 모습이 연출됐다. 다만 교육부의 주요 기능인 연방 장학금, 장애 학생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전략 비축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도 급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7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52분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4.62% 내린 8만7682달러에
다날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 결제시스템을 전자결제로 100% 전면 개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다날은 전 세계 점유율 1위로 알려진 전자결제 서비스 기업인 페이팔과 신규 플랫폼을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져 수혜 기대감이 몰리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인한 미국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은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12일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리서치회사 K33 분석가는 암호화폐 및 주식 시장의 지속적인 매도세로 인해 비트코인은 최근 연간 최저치인 7만6555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1775달러로 최저치를 찍었다고 전했다.또한 시가총액 기준 상위 30개 암호화폐의 성과를 추적하는 'GMCI 30' 지수는 연초 대비 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을 창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는 "불과 몇 분 전, 트럼프가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을 설립하기 위한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전했다.이어 "준비금은 범죄나 민사 자산 몰수 절차를 통해 정부가 소유한 비트코인으로 초기 자금을 조달하며, 세금 납부자에게는 비용이 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행정명령은 몰수된 비트코인 외의 디지털 자산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폭등락을 거듭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트럼프 당선 이후 사상 최고가인 11만 달러에까지 다가 가기도 했으나, 관세전쟁이 시작되면서 8만 달러선 마저 무너졌다. 미 정부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5종을 국가전략 암호화폐로 지정하면서 다시 급등했다. 하지만 실제 행정명령 서명에는 비트코인만 지정되고, 알트코인에 대한 후속조치가 없어 다시 요동을 쳤다. 트럼프 재집권 이후 암호화폐의 안정적인 상승을 기대했던 전 세계 투자자들은 관세전쟁이 본격화되며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자 불안감을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25일 오후 6시 주민보호 비상대응 총력행정체계 특별지시 행정명령을 내렸다.이 지사는 지금 초속 20미터 이상 초대형 강풍이 지속되어 산불이 크게 번지고 있다며 각 시군에서는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가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험 지역으로 알려지고 있는 지역에서는 즉각 주민대피 및 안전조치를 시행해달라고 요청했다.특히 의성 산불이 번진 안동시 일직면, 남후면, 수상동, 수하동, 도청신도시 등 풍천면,예천 호명읍, 청송 파천면 청송읍, 진보면은 해당지역 주민을 대피시켜 달라고 했다.이외에도 안전 문자
■ XRP, 이더리움 시총 바짝 추격…최대 160% 상승 가능성XRP와 이더리움 간의 시가총액 격차가 지난해 11월 이후 급격히 줄어들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두 자산의 몸집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XRP 분석가 돔은 최근 XRP/ETH 차트의 다양한 타임라인을 비교하며 XRP가 장기 저항선을 돌파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해당 지표를 토대로 주요 저항선인 0.0012 ETH를 돌파할 시 XRP가 160%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트럼프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서명 이후 암호화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경기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일성종합건설㈜로부터 쌀 300㎏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장상화 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옥남 동장은 “일성종합건설㈜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지역을 위해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후원받은 쌀은 지역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영철 기자 sinyouc